청약 계약금이 크네요.
푸
푸른열정 (39.♡.231.71)
2024년 4월 27일 PM 12:57 · 수정됨(17:32)
조회 1,694 공감 0
부모님이 반정도 보태주신 전세금으로 전세에 아이 둘과 살고있습니다.
4억대 청약이 나와서 통장 살펴보니 계약금 4천이 없네요… ㅠㅠ
신용대출이라도 할까 했지만 뭔가 시나리오가 이상한것같아 포기했습니다. 아이들 육아만 해도 허덕이니 잘못된 판단인거라 생각이들더군요.
그렇게 마음정리했으나 기분이 영 우울한 주말이네요 ㅠㅠ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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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자A
24.04.27 · 118.♡.186.208
계약금부터 걍 대출땡겨서 사는거 아닙니까?ㄷㄷ -
푸푸른열정
→ 영자A 작성자
24.04.27 · 39.♡.231.71
아뇨 전세금도 부모님돈과 같이 있으니… 대주주(?) 허락받기에 계약금도 다 없어서 대출받습니다 하기엔 명분이 없긴합니다 ㅠㅠ -
영영자A
→ 푸른열정
24.04.27 · 118.♡.186.208
어차피 죽을때까지 다 못값는다 생각하고 걍 들어가는거죠. 그런거 겁나면 신축은 못갑니다ㅠㅠ. -
신신명
24.04.27 · 122.♡.83.11
{emo:b.gif:50} 잘하셨습니다.
또~ 잘 될겁니다. -
타타오름달열여드레
24.04.27 · 211.♡.142.156
계약금 대출로도 가능할텐데요.. 어차피 계약금 만 준비하면 나머진 은행에서 알아서 해주는거라 무조건 준비하세요~~ - 엘
엘레나
24.04.27 · 1.♡.165.149
계약금내고 다음 10프로까지는 적어도 있어야 할거에요 요즘 어떤지는 모르나 보통 그러니까 그것까지 알아보고 계약진행하세요 -
붉붉은스웨터
24.04.27 · 223.♡.250.5
그래도 대출이라도 가능하심 진행해보시는것도 방법이실텐데요... -
Ccaost
24.04.27 · 58.♡.99.218
전 얼마 안되는 퇴직금도 깨서 계약했었습니다. 기회가 있을 땐 잡아야죠!
/Vollago -
차차니유니랑
24.04.27 · 116.♡.23.13
용기가 필요한거조. 지금 집 사는게 맞아?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묻다가 걍 샀어요. 어차피 갚을수 있는 범위내 대출이고 집값이 더 내린데..같은 글은 이제 안보게 되네요.ㅎ...(스스로 뇌이지? 조금이라도 내 집에서 안정적으로 사는 이 시간도 돈으로 환산하면 큰거라고 생각해요) 코로나때 집값 상승기에 집주에게 쫓겨나와보고 겨우 옮긴 전세집은 결로에 겨울에 너무 추워서...걍 인테리어 5천 태우고 구축 샀으요. 필요할때 감당할수 있다 싶을때 용기내서 사는거죠. -
그그머시라꼬
24.04.27 · 211.♡.194.202
지금 집사는건 손해죠.
잘하셨습니다.
곧 엄청난 기회가 올겁니다.
참고 기다린 보상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투기의 대가를 치를 때입니다.
막따라간 사람들이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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