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룸 이작가 말 들으니 잼통 짠합니다 ㅠㅠ
L
latency (58.♡.70.85)
2025년 7월 1일 PM 09:42 · 수정됨(07. 02. 09:40)
조회 8,357 공감 0
법무부 차관, 민정수석 관련 말해주는데
왜 이렇게 뭐라 하는 사람이 많냐고 속시원이 말해주시네요.
이작가형 말 들으니 그래도 걱정이 한시름 덜어집니다.
잼통령 믿고 아직은 응원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박은정 의원님, 최강욱 전 의원님 말씀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런 얘기는 당사자들이 듣고 정신 차리라고
또 우리가 잘 감시하자고 하는 말이라고 새겨 듣고
이작가형 말처럼 잼통 하는 일 믿고 지켜볼랍니다.
잼통 이제 한달됐잖아요.
잼통이 도구들 고쳐 쓰려고 할 때 응원해드리고
안고쳐지면 단호히 알아서 내치실테니 믿을랍니다.
검찰 개혁 단디 갑시다 ㅠㅠ
댓글 (42)
- B
Blueangel
25.07.01 · 61.♡.26.54
-
NNemotemi
25.07.01 · 221.♡.206.207
갑갑합니다. 왜 지지자들 마저 허니문이 없냐 라는 말에. -
Wwanxi
25.07.01 · 222.♡.143.246
오늘 참 씁쓸합니다. 다모앙이나 딴지나 몇몇 댓글들...걱정 되시기 때문에 그런거 알겠지만 좀....에휴, 그냥 오늘 따라 노무현 대통령도 생각나고, 잼통이 안타깝기도 하고 그러네요, 문재인 대통령 당시의 지지자들은 의리가 있었는데, 잼통은 일부 지지자들은 의리도 없다는 생각도 들고... 그냥 푸념입니다.. -
서서울의밤
25.07.01 · 124.♡.205.121
개인적으로 그 폐급 친윤을 넘어 찐윤 빵진숙 같은 국무위원들을 컨트롤 하면서 나라를 정상으로 회복 시키는 중인데, 도대체 뭐가 걱정인지 합니다 -
그그루
25.07.01 · 218.♡.117.68
인사에 불만이 많아서 욕을 하는게 아니라, 혹시라도 이재명 대통령도 자칫 노무현 대통령이 당하셨던 거 처럼, 조국 처럼, 조국의 가족들 처럼, 문프처럼 저 교활한 검찰 놈들에게 핍박을 당하는거 아닌가 하는..
그런 걱정 때문에 그 표현을 하는 걸로 이해해 볼 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
놀놀던오리
→ 그루
25.07.01 · 172.♡.252.25
그러면 오히려 저 놈들을 우리가 지켜보고 있으니 하시고 싶은거 다 하시라고 응원을 해야죠. 들어올린 칼이 알고 모니 썩어 문드러진 칼인 걸 알게되면 그러게 왜 그 칼을 들었냐고 할게 아니라 다시 또 다른 칼을 들라고 하면 되는겁니다. - 다
다이해해
→ 놀던오리
25.07.01 · 112.♡.18.227
사실 그게 쉽지않을 수도 있단걸 윤석렬을 보며 알았잖아요 윤석렬트라우마인거죠
양쪽 다 이재명대통령 걱정에 하는 말이죠 우린 이제 한몸이니까... -
놀놀던오리
→ 다이해해
25.07.01 · 104.♡.68.8
걱정은 패스브고요. 거기서 멈추지말고 응원을 해야죠. 직접 컨트롤이 가능한 인선입니다. -
JJINH
→ 그루
25.07.01 · 59.♡.195.191
저도 걱정의 댓글만 계속 달게 되는데 문프 시절이 너무 안타까웠고 지켜볼수밖에 없음에 정말 답답했어요. 믿고 지켜보다 그 사태까지 간거라구요. 트라우마가 있어요.
지지를 거둔다 의리가 없다 가 아니라 정말 너무너무 걱정스럽습니다 - R
REDA
25.07.01 · 118.♡.166.155
'저놈들이 곱게 옷벗고 집에가는것도 (어차피 잘먹고 잘살녀석들이라) 못마땅하고 마뜩챦은데, 이 중요한 시기에 요직을 차지하는 위치에 간다고????' - 가 현 정부를 비토하고, 못믿는 생각이랑 같은건 아니죠.
역사적으로 털려왔던게 한두번이아니라 걱정되고 불안하고 하는 마음에 그런거라 생각합니다.
뭐 이정도면 검찰은 살아남을수가 없긴 하겠네요 (이정도 여론이면)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동형이. 뉴스타파 윤석렬때도 쓱 던진말로ㅠ재미좀 보고 그뒤에 조국 한참 털릴때 조국 왜 고집하냐 그러다 머 나오면 정권에 데미지간다 윤미향때도 내가 조합해봐서 아는데 문제다 했었죠. 그러던 이동형이 불쌍타령이라니 어처구니없네요
무슨 무결한데 대통령흔들려고 그러는거마냥 응원은 응원이지만 적당하게 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