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문제와 관련해, 몇몇 글은 지지 여부로 협박하는 느낌이 들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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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ES (58.♡.105.235)
2025년 7월 1일 PM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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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너무나 걱정이 됩니다.
문통때의 인사, 박근혜를 손수 빵으로 보냈던 윤석열은, 그 본성을 몰랐던 우리의 무지가 계엄이라는 최극단으로 치달았습니다.
잼통때의 인사는, 그렇게 한 번 찔린 고통이 PTSD가 되어, 윤석열 아래에서 일했던 자에 대해(심지어 주요 질문에 답변도 제 대로 하지 못하는 천상 '검사') 심히 걱정이 됩니다. 거의 발작 수준으로 걱정이 돼요.
아군은 가까이, 적은 더 가까이 두려는 의중일까요?
하지만 이자들이 또 잼통의 등을 찔러대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입니다.
까딱하면 국가의 희망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될 것 같은, 당장 내일 나라가 멸망할 것 같은 두려움입니다.
다행이라면, 이제 거의 모든 지지자 분들이 이 자를 감시하겠죠. 윤석열 아래 있던 자라는 낙인이 찍혔으니까요.
몇몇 글과 댓글에서는, 잼통 지지 여부를 인질로 잡아 협박하는 느낌까지 들기도 합니다.
저와 같은 걱정과 우려가 극단적으로 표현된 것이겠죠?
하지만 이러한 표현은 많은 거부감이 듭니다.
제 지난 글에 제가 박범계 의원 법사위원장 찌라시에 발작했던 일이 떠오르는군요.
아직도 반성중입니다. (이낙연 나쁜놈.)
그래서 저는 그냥 이 걱정을 표현하기만 하려고 합니다.
진짜 뭐나게 걱정됩니다.
알고 보면 별일 아니라도 걱정돼요. 그래서 이 스트레스를 아이스크림으로 풀까 합니다.
가자 부라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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