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원하던 검찰총장
대한민국사람

Lv.1 대한민국사람 (211.♡.146.215)

2025년 7월 1일 PM 10:14 · 수정됨(07. 02.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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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님 시절에

우리가 그렇게 원하던 검찰총장이 맷돼지였습니다.

.....


이번 인사 믿고 기다려 봅시다.


댓글 (5)

  • 렌더

    렌더 Lv.1

    25.07.01 · 175.♡.223.148

    저는 정치저관여층이라 그런지 윤석열이란 이름을 당시에 처음 들어봤는데요
    어디서 들었냐면.. 주진우가 좋은 사람이라길래 아 그런 인물이 있었구나 하고 알게 되었습니다 ㅎ

    (그래서 요번에 주진우가 조은석보고 안조은녀석 이라길래 반대로 잘 뽑았나보다 라고 생각했고요)
  • 대한민국사람

    대한민국사람 Lv.1 → 렌더 작성자

    25.07.01 · 211.♡.146.215

    당시, 박그녀 수사 지휘를 잘했다고... 권력 눈치 안보는 뚝심있는 검사라고... 검찰 총장 꼭 시켜주자고...
    ;;;
  • 피키대디

    피키대디 Lv.1 → 대한민국사람

    25.07.01 · 110.♡.193.165

    박그네 누나 꼬리자르기였다는 걸 그때는 몰랐죠.
    당시에는 장제원 등등도 청문회에서 큰 소리쳐줘서 이미지가 꽤 좋았었고요.
    걍 누구나 잘 할수 있는 일이었고 그걸로 '훌륭한 사람'이라고 판단하면 안되는 거였네요.
  • 애니시다

    애니시다 Lv.1 → 대한민국사람

    25.07.02 · 49.♡.173.3

    그걸 주진우가 얘기했죠
    거기에 김건희 장모 얘기까지 숼드쳤죠
    그때 박근혜 수사는 박영수가 잘했다는
    얘기나 나왔지 윤석열 얘기는 검찰총장 얘기 나오면서 윤석열이 지명된게 정의로운 검사인양 주진우가 얘기하면서 나온거죠.
    물론 주진우 뒤에 지원했던 보기엔 백수인듯한 정치인이 있었고요.민주당 안에선 그 사람이 윤석열을 문재인 정부에 팔았고
    주진우는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윤석열을 팔았죠.
    문재인정부에서 지명했으니 응원한거지 장제원하고 언쟁해서 인기 있었던게 아니죠.
    그 언쟁했던 장소가 이미 검찰총장 청문회였죠
  • 흰돌 Lv.1

    25.07.01 · 211.♡.49.29

    이제 검찰총장 자리는 검찰청 해체할 때까지 공석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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