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겨우 버텼습니다.
코
코쿠 (1.♡.111.146)
2025년 7월 1일 PM 10:29 · 수정됨(23:01)
조회 869 공감 0
이제 수목만 더 버티면 금요일 퇴근하고 가족들 만나러 갑니다…
내일 오전에 작은 고비
목요일 오전에 큰 고비
언덕 두개남았네요.
아침 7:30업무 시작
밤 8-9시 퇴근
저녁 7시부터 글자가 안들어와 그냥 버팁니다…
다들 안가니까..
먼저 일어나기도 뭐하고…
아침 저녁 밥먹고 점심에는 자야버티겠어요.
퇴근하고 와 씻고 가족들과 통화하면 아무것도 못하고 축 늘어집니다. 그마저도 한시간 남짓..
버텨야하는데 하루하루가 너무 버겁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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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7.01 · 121.♡.17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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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비령
25.07.01 · 175.♡.75.77
출근이 이른데도, 근무시간이 너무 기네요.
일 12시간만 잡아도 주 60시간인데요. 요즘도 이런 회사가 있나요? -_-;;
서랍에 수면안대 하나 넣어두고 쓰세요.
잠깐이라도 빛을 차단하면 수면의 질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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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늘 지낼 수 있는 좋은 직장으로 어서 옮기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