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아의원 페이스북 [이재명 정부 검찰인사에 관하여]
옆
옆동네개딸 (182.♡.19.206)
2025년 7월 1일 PM 10:43 · 수정됨(07. 0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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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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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케니케
25.07.01 · 22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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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쫄면돈가스
25.07.01 · 59.♡.222.54
저는 이 논리에 설득당했습니다. 차관의 업무범위라던지 실무에 아무것도 모르는대 우려만 하는 것은 다수 추천글만으로도 이미 충분하다고 봅니다. - 중
중경민규
25.07.01 · 121.♡.149.53
검찰의 칼날에 누구보다 아팠던 분이 준비한 검찰인사가 허투루 일거같지 않습니다. 3년은 무지성 지지합니다. 명통 하고싶은대로 다해! -
순순돌이전파사
25.07.01 · 112.♡.222.119
대통령이 선임에 가장 고심이 많은 기관은 문체부라고 하잖아요. 아직까지 고심중이라고...
그렇다는건 검찰이나 사정기관에 대한 고민은 끝났다고 봐도 되겠죠.
좀 기다려 봅시다. 한달도 안됐습니다. -
버버건디로
25.07.01 · 118.♡.231.8
지금 당장 자기들 입맛에 안맞다고 비난만 해대는군요
이제 검찰해체의 시작인데 시작하는 꼴을 못보고 뭐든 딴지를 걸면 어쩌라는건지요
좀 믿고 기다렸으면 싶습니다 -
사사미사
25.07.01 · 183.♡.102.46
갈라치기 세력이 들어오기 좋은 시기입니다. -
윈윈터
25.07.01 · 222.♡.186.181
정치를 1도 모르는 제 입장에서는 다소 능력이 떨어지더라도 윤석열이 덜 묻은 인사를 원했지만..
대통령께서 많은 고민 끝에 결정하셨을 테니 믿고 지켜봐야죠~ -
서서비33
25.07.01 · 211.♡.156.153
고작 차관임명에 사분오열할 지경이라니 역시나 이재명의 세상에서도 이재명 대통령은 쉬운게 없네요 -
까까마긔
25.07.01 · 211.♡.158.134
걱정하는 척하면서 은근슬쩍 이상한 문구 삽입해서 글쓰는 사람들 다모앙에도 많습니다.
불안감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인사, 더 나아가서는 정부 전반적인 부분에 대한 불신을 부채질하겠지요.
그러면서 이 정도 불안감도 이야기하지 못 하냐는 식으로 문통 때와 똑같은 언어를 써서 공격하려고 하고요.
당신이 하는 말이 걱정되서인지 갈라치기를 위해서인지는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메모까기도 귀찮고 조용히 지켜보고 있을 뿐이죠.
혹시라도 개혁이 좌초될까봐 불안하신 분들과 그런 이들에 의해서 더 많은 걱정을 하게 되는 분들께는 조금만 더 믿고 지켜보자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 불안감에 잠식당하지 말아요~ - 에
에스테반1
→ 까마긔
25.07.02 · 58.♡.81.200
저도 까마긔님 멘트에 깊게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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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련히 알아서 잘 하셨을까요. 1도 걱정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