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문제로 개판치는 꼴을 보며 노짱이 생각났습니다.
시
시커먼사각 (49.♡.218.16)
2025년 7월 2일 AM 12:14 · 수정됨(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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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워딩은 좀 가물가물하지만 대략 그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아마 당선 직후였던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여러분은 저를 지켜주셔야 합니다."
세월이 이만큼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무엇을 감시하고 무엇을 지켜야하는지 에 대해 매번 이렇게 서로에게 일깨워줘야 하는 걸까요. 이잼, 박은정 의원, 최강욱 유투버 모두 소중한 분들이죠.
뭐... 그렇다구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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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cchus
25.07.02 · 220.♡.13.4
노문현 대통령이 그런말 한 적 이 없는 거 아닌가요? -
소소주생각
→ bacchus
25.07.02 · 223.♡.249.47
지켜주셔야 한다는 말씀하신적 있습니다. 유명한 영상입니다만... -
Ffinalsky
25.07.02 · 61.♡.36.57
팩트체크가 있네요. 직접하신 말씀은 아니군요.
https://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75&utm_source=perplexity -
보보물
25.07.02 · 216.♡.204.201
국민들이 세운 정부입니다. 이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왔습니다. 강력한 지지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채찍질하고 경계해야 그 권력도 바로 서는겁니다. 국민들이 걱정하면 그 걱정을 들어주고 소통하며 설명해 주는것도 필요하겠지요. 이번 검찰인사 법무부 인사는 대다수의 지지자들 조차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이 걱정을 좀 덜어줄 필요도 있지 않을까요? -
까까마긔
25.07.02 · 211.♡.158.134
다들 노통이 어떤 짓에 당했는지 아시면서도 손가락만 바라보시는군요.
여전히 많은 분들이 노통을 지켜드리지 못 했던 걸 여전히 후회하듯이, 문프와 잼프를 지켜야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Bbacchus
→ 까마긔
25.07.02 · 220.♡.13.4
그래서 이 걱정을 하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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