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 (140.♡.29.3)
2025년 7월 2일 AM 08:23 · 수정됨(08:59)
첨엔 목소리 톤도 너무 낫고, 저음이 많아 목소리도 잘 안들리더군요.
대화시 맞장구도 잘 안되고…
티카타카 같은 주고 받기도 좀 어색해 보이더니..
요즘 훨씬 밝아 지고, 목소리도 힘이 들어가는게 많이 익숙해 지고 있나 봅니다.
주요 시사 포인트들에 대한 설명(?)도 잘 따라오는거 같구요.
그런데, 뭔가 발음이… 살짝, 어색하게 들릴 때가 있더군요.
어젠가도 대전? “ㄴ” 받침이 “ㅇ”으로 들리는 경우가 간혹 있던데…
아, 뭐 출근길 지하철에서 무선 이어폰으로 듣는 거다 보니,
잘못 들었을 수도 있습니다.
아나운서 출신이시라고도 하던데,
아직 긴장이 덜 풀려서 그런 거겠죠..?
여하튼, 뭔가 생기가 있어 보여서 아침 출근길이 상쾌하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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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25.07.02 · 118.♡.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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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25.07.02 · 119.♡.25.76
처음보다는 발성이 많~~~이 개선되고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좀 듣기 이상했어요. -
EElbowspin
→ PWL⠀
25.07.02 · 125.♡.250.2
우리가 익숙해지고 있는 걸 수도 있습니다 ㅋㅋㅋㅋ
정치 저관여층이 얼굴 공개하고 저리 참여 해 주는 모습을 보니 고마운 생각만 듭니다.
전 처음부터 괜찮았습니다. -
아아싸라비아
25.07.02 · 210.♡.41.89
어제 대타로 나온 뉴스 앞차기에서는 잘 하시더라구요. 아무래도 겸손에서는 조금 부담이 되시나 봅니다. -
노노랑
25.07.02 · 106.♡.139.100
발음이 부정확한 경우가 더러 있는 것 같은데 걍 그런갑다 하고 시청하는중입니다. 뭣이 중헌디 😄 -
비비읍
25.07.02 · 116.♡.148.36
새벽 3시부터 일어나서 준비한다고 하더라구요. -
또또비온다
25.07.02 · 118.♡.201.36
묘장군 이제 안 나오나요 -
Cchakanag
25.07.02 · 58.♡.127.235
기본은 배우니까요. 정식 아나운서는 아니니 뭐 발음이야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느껴지는건 정말 정치에 관심이 없었구나... 하는 겁니다. ㅋ -
DDdongleK
25.07.02 · 211.♡.204.230
어제 뉴스 앞차기에서는 방송 잘하던데요 ㅋ 권국장님 엄마라고 하는 드립이나 피디 플러팅하는거나 죽이 척척 맞더라고요 ㅋㅋ
겸공이 너무 빡쎈곳이긴 하죠 ㅎㅎㅎ -
네네멋대로살아
25.07.02 · 121.♡.70.216
매일 3시에 일어나서 출근해서 회의하고 방송하고...저 보고 얼굴까고 하라고 하면 못해요. 제가 못하는 것을 해주시는 우리 편이라 그래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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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보다 점점 나아지고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