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동산 비판기사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5년 7월 2일 AM 09:13 · 수정됨(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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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버팀목 전세대출 소득 기준을 1억 원까지 올려 전셋집 구하기 쉽게 하겠다던 정부 계획이 취소된 것으로 확인됐다. 수도권 집값을 잡느라 서민 정책대출까지 조인다는 비판, 강남 아파트 값이 치솟은 책임을 저소득 무주택자에게 돌린다는 불만이 고개를 들고 있다.

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신혼부부 버팀목 대출 소득 기준은 앞으로도 현행과 똑같이 유지된다. 부부 합산 연 소득이 7,500만 원보다 적어야 대출이 가능하다.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직접 버팀목 대출 소득 기준을 1인당 5,000만 원씩, 총 1억 원으로 상향하는 계획을 밝혔지만 없던 일이 됐다.윤 대통령은 당시 "신혼부부들이 전세자금 대출을 받으려고 혼인신고를 미룬다"고 강조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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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멧돼지 강점기일때 뻘소리를 이어가야하는건가요?

댓글 (3)

  • 아찌

    아찌 Lv.1

    25.07.02 · 211.♡.205.1

    서민들에게 대출만 해주면 다 된다는 어처구니 없는 인식과 프레임이죠
    난 대출 더 받고 싶지 않다구요
  • 보리앙

    보리앙 Lv.1

    25.07.02 · 59.♡.2.209

    서민을 위한 어쩌고 하지만 본질은 부동산에 유동성 공급하는 정책일 뿐이죠. 특례론들 한도를 더 낮춰야 한다고 봅니다.
  • 바이트

    바이트 Lv.1

    25.07.02 · 223.♡.56.139

    서민이 대출 받으면 갚을수 있는 수준인지는 기레기들은 관심이 1도 없는데, 그들이 기자가 아니고 기레기라고 불리는 이유죠.
    에라이 머저리 멍충이 바퀴벌레같은 쓰레기 X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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