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윤 관저 유령건물 공사비 1억 공백…자금 출처 국정원 거론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5년 7월 2일 AM 09:54 · 수정됨(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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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관저에 불법 신축된 미등기 유령 건물 공사비 출처가 대통령경호처 해명을 기준으로 해도 5천만원 정도 소명이 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초 견적과 비교하면 소명되지 않는 액수는 최소 1억원까지 느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금 출처로 국가정보원이 거론되는 등 윤 전 대통령 뇌물수수 혐의 수사가 다른 국가기관으로 확대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대통령 경호처는 지난해 11월 스크린 골프 시설을 관저에 몰래 지은 사실이 드러나자, 이 의혹을 제기한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현대건설에 경호처 예산 1억3천만원을 주고 지었다’며 계약 총액만 선별 공개했다. 계약서의 공사 명칭은 ‘경비시설 및 초소 조성 공사’였다. 경호와 무관한 대통령 부부 골프 연습시설을 경호처 예산을 전용해 지은 사실을 숨기려 했다는 의혹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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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그네도 그러고 국정원돈 정말 좋아하네요

댓글 (2)

  • 희희희희 Lv.1

    25.07.02 · 123.♡.201.51

    관봉?
  • 피라미드

    피라미드 Lv.1

    25.07.02 · 106.♡.9.24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1785006583_n6MNvoPr_e942f5959b5b9ddb6ef0a1024a4d43432bf3fee3.jpeg]
    여기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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