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121.♡.0.79)
2025년 7월 2일 AM 10:43 · 수정됨(11:23)
기자협회보에서 '지난 6개월 간의 유튜브 구독자의 변화'와 같은 데이터를 분석했나 봅니다.
내용을 조금 읽어보다가 chatGPT에게 한 줄 질문을 던져봤습니다.

// 지난 6개월 계엄·탄핵에... 유튜브 구독 지형이 흔들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27/0000037885?cds=news_media_pc&type=editn

그러나?
기사에서 무엇을 말하고 싶었는지 물었더니, 짧게 핵심 요지 다섯을 말하더니,
'이 기사에 숨겨진 저의'를 짚어줍니다.
'반박하십니까'를 하다 보니, 글을 읽을 때 항상 '저의를 찾는 훈련'이 된 모양입니다.
한번 그 뒤의 chatGPT가 펼쳐내는 이야기를 살펴봅시다.


간혹,
우리들도 의식하지 않으면 '비판적 사고'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 그래?' 하고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죠.
'반박하십니까' 시리즈를 위해
기사를 chatGPT에게 맡기고, 그 결과물을 '첫 번째로 읽어보는 독자의 입장'에서 보면,
참.. 그렇습니다.
이렇게 해보지 않았더라면
저도 홀딱 넘어가버렸겠구나.
'저들이 심오하게 배치한 단어와 문장들 속'에 바로 빠져들게 되어버렸겠구나.
별로 길지 않은 글이지만,
요약하자면,
우리 항상 '비판적 사고를 합시다.'
우리 항상 '비판적 사고를 장착해서 놀아나지 맙시다.'
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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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대디
25.07.02 · 211.♡.37.90
- 힐
힐쌔
25.07.02 · 106.♡.196.20
정말 정리되고 도움이 되는 분석이네요. -
DDuDoong
25.07.02 · 122.♡.135.132
이렇게 까지 논리정연하게 잘 설명해 줄 줄이야... 조금 겁나기는 하지만, 잘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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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유망한 분석가로 거듭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