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렬 모친이 취임식에 오지 않은 이유
노
노티 (183.♡.130.144)
2025년 7월 2일 AM 10:51 · 수정됨(07. 03. 04:20)
조회 6,104 공감 0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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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25.07.02 · 218.♡.166.9
깅거니랑 같이 살고나서 의절했다는 소문이 있더라구요. -
랑랑랑마누하
25.07.02 · 222.♡.12.222
윤가놈이 명시니네 한테 집착하는 이유를 좀 알겠네요. -
짱짱구아빠
25.07.02 · 220.♡.40.133
아무리 봐도 장님 무사인데... 그렇게 진정 자신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없이 이용만 당하고 사는 삶이 좋은걸까요.. 그걸 원한거였을까요... 참... -
DDINKIssTyle
25.07.02 · 61.♡.73.102
34년생이신데 대학도 나오시고, 배우신 여사님이시네요. 객관적으로 잘 보신거 같습니다. 아무리 내 새끼라지만.. -
매매직뮤직
25.07.02 · 211.♡.68.36
술 때문에 망한 듯 합니다.
그럼에도 이제 곧 강제 금주가 가능하니 얼마나 다행인가요?! -
제제리아스
25.07.02 · 106.♡.68.123
짜장맨이 측은하게 느껴진건 처음입니다 -
케케이엠8
25.07.02 · 14.♡.58.74
윤기중이 죽었을 때는 얼굴 봤겠죠? - 꼬
꼬질이
25.07.02 · 58.♡.191.94
모친이 계셨군요.
한번도 회자되지 않기에 일찌감치 돌아가신줄 알았습니다. -
잎잎과줄기
25.07.02 · 121.♡.30.134
부친은 고무 호스로 때려서라도 자식 좀 고쳐보겠다고 노력하시고,
모친은 결국은 아들이 이상한 여자랑 결혼한 이후에는 의절할 정도로,, 기본 도덕관념이나 사람 보는 눈이 정확하다고 해야겠네요.
부모는 두분 다 정상적이었는데, 자식이 부모의 기대를 저버리고 망나니가 되었네요. -
다다니엘D
→ 잎과줄기
25.07.02 · 219.♡.225.19
윤석열 아버지가.. 일본 돈으로 공부한 친일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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