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만화) 지하철 치한녀가 될뻔한 경의선의 기억
개같은냥이

Lv.1 개같은냥이 (183.♡.109.156)

2025년 7월 2일 AM 11:31 · 수정됨(11:47)

조회 2,442 공감 0

한참전에 본건데....


계속 망설이다 올려봅니다. 




남자 입장에서는 참 위험한 상황이었을듯....

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

댓글 (8)

  • 숫자셋

    숫자셋 Lv.1

    25.07.02 · 165.♡.5.20

    어...다 모르겠고 일단 그...팔이 거치가 된다는 사이즈라는거죠....? ㄷㄷㄷ
  • 짱구아빠

    짱구아빠 Lv.1

    25.07.02 · 220.♡.40.133

    ??? : 경의선 출근길 지옥철에서 천국맛본썰 푼다
  • Typhoon7

    Typhoon7 Lv.1 → 짱구아빠

    25.07.02 · 115.♡.125.203

    치한으로 몰릴 공포에 시달리지 않는 강철 멘탈(?)의 소유자여야겠군요;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25.07.02 · 218.♡.166.9

    비슷한 상황에서 피해자 경험이 있는데요..
    여자분이 들고있는 플라스틱 파일(?) 모서리로 저를 찌르더군요.. 아마도 밀어내려고 한 것이겠지요.
    옴쭉달싹할 공간도 없는 형편이라 저라고 뭐 다른 수가 없었고,
    결국 저녁에 집에가서 보니 멍이 들었더라구요.
  • 삼진에바

    삼진에바 Lv.1

    25.07.02 · 182.♡.240.10

    남자는 말 꺼내는순간 아찔할거같아서 말도 못꺼내고 피해보려고 팔 비틀어도 만지(?)는게 되버리니 가불기였네요;;;;;;;
  • 런던쫄면

    런던쫄면 Lv.1

    25.07.02 · 14.♡.175.42

    2호선 다니는 대학에 가야 아침 만원지하철에서 여성의 몸과 비비적....거리는 기쁨(?)이 있다고 공부를 독려하던 고딩 교사가 있었죠. 2호선 다니는 대학에 갔어요. 아침마다 만원이에요. 몸이 맞닿아 비비적 거리는 건 남녀 불문 그저 짜증 자체더군요.
    기쁨을 느낀 적은 없고, 내리지도 못해서 시청까지 가서 백 한 적은 몇번 있네요. ㅠ.ㅠ
  • PearlCadillac

    PearlCadillac Lv.1

    25.07.02 · 118.♡.14.137

    이런날씨 앞뒤로 낑겨 붙어가면 땀장난 아니죠 ㄷㄷㄷ
  • Typhoon7

    Typhoon7 Lv.1

    25.07.02 · 115.♡.125.203

    지하철에서 여성분 손이 제 허벅지에 닿아있어서
    '치한으로 몰리기 전에 선수필승(先手必勝)의 정신으로 내가 먼저 소리쳐야되나' 생각한 적은 있습니다.
    ... 사람많은 지하철이다보니 원치않게 저런 일들이 있더군요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