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씹은 표정의 심우정
운
운행이 (59.♡.103.54)
2025년 7월 2일 AM 11:56 · 수정됨(13:24)
조회 5,359 공감 0
대개 저런 벌레씹은 표정은
기분이 더럽고 열패감에 휩싸일때 나옵니다.
가슴팍에 꽂힌 저 꽃이 저자의 비참한 심정을 더
돋보이게 하네요.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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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25.07.02 · 61.♡.152.133
가슴에 꽂은 거 조화라면서요? ㅋㅋㅋ - 바
바람쟁이
→ heltant79
25.07.02 · 112.♡.26.11
표적지 아닐까요?! ㅎㅎ -
Vvulcan
25.07.02 · 125.♡.141.208
아이c 잣댔다 표정입니다. ㅋ -
마마니
→ vulcan
25.07.02 · 221.♡.40.133
곧 진짜 잣 될겁니다 ㅋㅋㅋ -
하하드리셋
25.07.02 · 223.♡.87.123
가시는 길 편안하게 모셔드려야겠네요 ㅎㅎㅎ -
볼볼통통오동통통
25.07.02 · 211.♡.203.168
박수는 왜 쳐준데요 내란 공범자한테. 아 저분들도 함께 공범인데 자기들은 안잡혀가고 수장이 대표로 잡혀갈거 같으니 좋은걸까요 -
별별나라왕자
→ 볼통통오동통통
25.07.02 · 106.♡.0.226
'저승 길인데 이런 거라도 해주자'
이런 마음이 모여모여.... -
SSilvercreek
25.07.02 · 211.♡.197.234
그동안 잘 먹고 잘 살았죠 -
감감말랭이
25.07.02 · 116.♡.152.61
한덕수 씹은 표정 - 다
다모앙뉴비
25.07.02 · 121.♡.221.155
나름 비장한 표정을 짓고 싶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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