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씨조선) 의대 동기들의 증언 "安, '소통' 제일 힘들어해"
B
blowtorch (61.♡.125.33)
2025년 7월 2일 PM 12:03 · 수정됨(13:45)
조회 2,844 공감 0

출처: 월간 방씨조선 (2012년 10월)
安哲秀는 누구일까… 知人 20명에게 물어보니
“친구라고 말할 사람 거의 없을 것”
의대 동기들이 직접 증언하죠.
철수씨가 기초의학(생리학)을 택한 건 '대화'를 제일 힘들어했기 때문이라구요.
제 집안 식구중에도 철수씨와 비슷한 시절에 대학원에서 함께 공부했던 이가 있습니다.
안풍(安風)이 대한민국을 휩쓸며 저도 덩달아 '안철수'를 외칠 때
비슷한 에피소드들을 열거하며 제 기대감을 꺾어놓더군요.
철수씨가 10년째 '정치'에서 죽을 쑤며 기이한 나홀로 행보를 걷는 이유가 있죠.
고도의 역량과 능력이 필요한 정치에서 "소통(커뮤니케이션)"을 못 하기 때문이죠.
숨이 꼴딱 넘어갈 상황에 놓인 국민의힘이라는 '환자'는 이제 제대로 죽게 생겼습니다 그려. ㅋ
댓글 (5)
-
홍홍성아재
25.07.02 · 211.♡.130.188
같은 군대 병원에서 근무했던 제가 봤을 때도 아주 내성적이었어요. 항상 혼자서 병원 주변을 산책하곤 했으니까요. 사무실에서 거의 말을 하지 않았다고 안철수 대위와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던 군대 동기가 얘기하더군요. 그런데 한참 지나 벤처 시절 제가 만나보니 말주변이 많이 늘었더라구요. 그래서 좀 바뀌었다 싶었어요. -
팟팟타이
25.07.02 · 118.♡.199.12
유난히 내성적이었던 그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1994245900_lI1Da04M_70c42ee4be8dfe9607bb1079ea32a2c0ac97e7d3.gif]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1994245900_n57NR83G_9b3eab2078dc98d4ac08f8ff1de35b0c7335fe23.JPG]
아직도 손 가락을 자르지 않고 있습니다. - D
damoim
25.07.02 · 211.♡.202.91
국힘의 사망은 피할 수 없어보이니,
메스 드신 김에 부검 요청드립니다 안의사님 -
송송지호
25.07.02 · 211.♡.66.38
자 이제 진짜로 ‘혁 신’ 보여 주시길! 풉 -
술술만먹으면개
25.07.02 · 222.♡.44.31
그냥 소통 대신 소똥을.... 혁신병자가 그렇죠 뭐..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