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석특검과 윤석열과의 과거를 파헤친 기사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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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mbler99 (14.♡.185.21)
2025년 7월 2일 PM 12:18 · 수정됨(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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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50702050126263
시점이 강금실법무장관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기사인데..
음 읽다보니 조은석씨는 말 그대로 검으로만 써야지 뭐 맡기면 안될거같은 느낌..
뭐랄까 윤석열이 정상적인 부인 만나서 평범하게 검사 자리에 만족하고 살았으면 그렇게 되었을거같은 느낌..
물론 윤 때려잡는데는 최적화되있긴 한데 괜히 이 일로 스타가 되어서 나중에 정치에 들어오면 윤시즌2될거같아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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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좋대
25.07.02 · 59.♡.35.50
조은석이 자기 라이벌 될까봐 윤두창이 내쳤다는 이야기도 있었죠. - 굿
굿모닝빵빵
25.07.02 · 118.♡.5.171
검사는 기소권, 수사권을 둘 다 주지 말고, 징계를 공무원 기준으로 해야지 다시는 그들에게 무소불위 권력을 주면 안 되죠. 이번 기회에 완전 해체와 더불어 공수처 같은 견제 조직을 검찰과 대등하게 만들어서 다시는 지맘대로 수사, 무혐의 처리, 불기소 못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사법부도 배심원제 적극 도입해서 판사 맘대로 판결 못하게 막아야 합니다. - 션
션871
25.07.02 · 221.♡.128.212
복검, 구밀, 유골, 욱일승천... 기사 참 구리게 쓰네요 -
지지지브러더스
25.07.02 · 106.♡.200.76
검사에게 과도한 권력을 주면
그 칼이 반드시 돌아옵니다. -
Jjake
25.07.02 · 220.♡.82.241
결국 잘 드는 칼.. 용도에 맞게 쓰임을 다 하고 칼집에 얌전히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
술술만먹으면개
25.07.02 · 222.♡.44.31
그 양반이 아무리 잘 하더라도 그냥 검새는 검새일 뿐 용도 끝나면 폐기 해야죠.
굥의 아름드러움을 이미 봤는데 검새들은 못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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