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꿈이었던 여대생의 부탁.
X
XenneX (116.♡.11.44)
2025년 7월 2일 PM 01:42 · 수정됨(15:26)
조회 6,751 공감 0

아... 참.. 선한 사람들은
왜 이리 빨리 데리고 가는건지..ㅜㅜ
수현 씨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 (19)
-
PPearlCadillac
25.07.02 · 118.♡.14.137
-
114mm3
25.07.02 · 121.♡.45.191
전에 봤던 기사였지만.. 또 눈물이 납니다.
{emo:onion-005.gif:100} -
XXenneX
→ 14mm3 작성자
25.07.02 · 116.♡.11.44
아 예전기사였군요 ㅜㅜ 울컥합니다 저도. -
박박스엔
25.07.02 · 210.♡.46.70
저 나이에 암이라니요... 황당하기 짝이 없습니다.. -
매매일두유
25.07.02 · 219.♡.171.27
훌쩍... -
시시커먼사각
25.07.02 · 49.♡.218.16
에휴... ㅠ -
PpuNk
25.07.02 · 223.♡.91.65
왜 떠나야 할 사람들이 끝까지 눌러앉아 잘만 살고 있고, 떠나면 안될 천사같은 이들은 이리도 일찍 세상을 뜨는 걸까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불불태워버려
25.07.02 · 106.♡.44.156
ㅠㅠ - 버
버미파더
25.07.02 · 217.♡.255.211
ㅠ_ㅠ -
Bbird아빠
25.07.02 · 39.♡.231.42
마음마저 아름다우신 분을 왜이리도 일찍 데려가십니까....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젊은나이에 암이라니 안타깝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