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118.♡.65.168)
2025년 7월 2일 PM 03:13 · 수정됨(18:52)
조회 2,961 공감 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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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소
25.07.02 · 203.♡.186.18
털은 깎고나서 검은색 흰색을 나눠야 할까요? - 모
모아볼까용
25.07.02 · 221.♡.242.143
아니 진짜 너무 귀엽네요ㅋㅋㅋㅋㅋㅋㅋ -
비비빌
25.07.02 · 220.♡.79.217
- 모
모아볼까용
→ 비빌
25.07.02 · 221.♡.242.143
계속 만져달라고 긁는 게 강아지 같네요 -
짱짱구아빠
25.07.02 · 220.♡.40.133
흑백논리로만 사는 애들이군요... - O
OIOF7I
25.07.02 · 152.♡.61.114
털색인거 같은데 어떻게 다들 저 부위만 저럴수가 있죠?
유전자의 힘은 대단하군요. ㄷㄷ -
화화니75
25.07.02 · 223.♡.80.92
월레스와 그로밋. 제 딸이 어렸을때 보여줬었는데, 고딩이 된 지금에도 너무 무섭다고 그러더라구요.
보기와 다르게 좀 무서운 내용이 있었나봐요. -
마마카로니
→ 화니75
25.07.02 · 126.♡.162.210
지금 말씀 보고 생각해보니 코미디임에도 불구하고 맨날 비오고 바람부는? 영국 특유의 우중충하고 음습한? 음산한? 그런 정서가 바닥에 깔려 있는 듯 하네요
최근 넷플릭스에서 2025년 판을 봤는데 거기에 등장하는, 정원에 놓여 있는 소인 인형도 뭔가 무서운 느낌이었어요 (처키처럼?) -
관관하
25.07.02 · 182.♡.143.75
Shaun the sheep 이던가요. 월레스 앤 그로밋의 스핀오프... 제 딸 아이가 엄청 좋아합니다. -
PpuNk
25.07.02 · 14.♡.130.103
Shaun the sheep
우리 말로는 못말리는 어린양 숀이었나요
어린이들과 함께 보기에는 그로밋보다는 이 작품들이 더 좋을 거에요. 정말 좋아했던 작품이었는데 실제 양이 더더더 귀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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