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마인드 (124.♡.214.246)
2025년 7월 2일 PM 03:32 · 수정됨(19:00)
박은정 의원은 친윤 검사들은 일부고 무색무취의 검사나 반윤의 검사들중에 소신이 있고 능력이 훌륭한 인재가 많다.
굳이 왜 친윤 검사들을 요직에 인사를 하는 것이 맞냐? 이런 의미로 이해가 됩니다.
친윤은 친윤을 부른다라는 말씀도 하시는데요.
한직에 있는 사람들을 승진을 시켜 줘야 하는데, 굳이 친윤 행적이 있는 사람들을 인사를 해야하나 싶네요.
서영교 의원은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지켜보고 있으니 헛짓거리 못하게 할거다 라고 했고,
앞으로 많은 일들이 있으니 지켜봐 달라라고 하는데요.
애초에 헛짓거리 안 할 사람을 승진시키고 중용하는 것이 과거의 실패로 인한 트라무마가 있어
걱정을 우려하는 지지층에 위하는 것이라는 저는 생각이 됩니다.
반윤으로 퇴직당한 사람들을 다시 복직 시키는 것도 가능하다면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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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25.07.02 · 121.♡.4.124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박은정 의원 말에 귀 기울여야 한다고 봅니다. 법무부 차관부터 해서 솔직히 많이 우려스럽네요. -
쿨쿨마인드
→ 소심이 작성자
25.07.02 · 124.♡.214.246
제가 알기로는 장관보다 실무는 차관이 일을 다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차관부터 어제 법사위 영상을 보는데, 명확하지 않는 것이 마음에 안듭니다. -
매매직뮤직
25.07.02 · 39.♡.46.119
저 또한 굥 안뭍은 인재 쓰면 그만큼 필요없는데 에너지 안써도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
쿨쿨마인드
→ 매직뮤직 작성자
25.07.02 · 124.♡.214.246
저도 100% 공감합니다.
애초에 신경 안쓰게 할 수 있는 길도 많은데 인사를 이렇게 하는 것이 심히 짜증도 나고 우려가 됩니다. -
SStarLeo
25.07.02 · 211.♡.197.218
걱정하는게 이해가 갑니다. -
쿨쿨마인드
→ StarLeo 작성자
25.07.02 · 124.♡.214.246
정말 크게 걱정 됩니다. -
골골든멍멍
25.07.02 · 58.♡.179.211
설마하다가
법무부 차관부터 개X리를 트니까
반신반의 하던 사람들이 죄다 우려모드로 넘어간 거죠. -
쿨쿨마인드
→ 골든멍멍 작성자
25.07.02 · 124.♡.214.246
어제부터 마음이 찜찜합니다.
다모앙에 글 적을려고 해도 갈라치기니 뭐니 이상한 소리 들을 까 위축되는 것도 사실인데
과거 문재인때도 윤석열을 총장으로 만들고, 윤석열이 이상한 짓을 할 때도
"문재인 대통령이 뽑았으니,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지지하자!!" 이런 분위기였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어떻게 됐습니까? 지지자들이 초겨울부터 거리로 나가서 집회를 해도, 추미애 전 장관 퇴출 시키는 행태까지 봤습니다.
그때와 민주당과 지금은 다르다라고 말씀 하시는데? 그게 쉽게 됐으면 이런 우려를 하겠습니까? - 일
일동
→ 쿨마인드
25.07.02 · 121.♡.140.197
이해합니다. 우리는 초유의 상황을 경험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을 지켜야 한다는 것. 그리고 현 정부가 무조건 성공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검찰에 대하여 우려하는것인데, 조금이라도 걱정이나 우려하는 표현을 쓰면... 저저 갈라치기. 첫글이네요. 오히려 걱정하는 사람을 분위기 몰고 가지 말라며 댓글이 달립니다. 참....요새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
AAkyun
25.07.02 · 218.♡.86.51
검찰인사를 왜 그따위로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반윤은 아니더라도 친윤은 다 좌천해야지요ㅠㅠ
진짜 답답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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