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아직도 휴대폰 비밀번호 기억안나세요?
항
항상바보온달 (118.♡.84.15)
2025년 7월 2일 PM 04:37 · 수정됨(17:42)
조회 1,608 공감 0
네~~~~~~
집에는 어떻게 들어가냐?
참나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참겠습니다.
{video: https://youtube.com/shorts/V_JgeafNZII?si=QzMX5KlH8B4VJow7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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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찍커터
25.07.02 · 125.♡.144.17
줘패고 싶네여 -
Xxcode
25.07.02 · 175.♡.24.98
뭐 저리 당당하죠? -
UUrsaMinor
25.07.02 · 121.♡.77.65
기억이 안나야할 이유가 있습니까..?
라고 물어보고 싶네요. -
월월남에서돌아온예비역
25.07.02 · 118.♡.13.201
저딴게 장군출신인지
진짜 전방에서 고생하는 해병대전우들
그리고 진짜 나라와국민.장병들을 생각하는
장성들을 도매급으로 똥별만들었내요
저러고도 성우회가입하고 받아주겠죠? -
푸푸르른날엔
25.07.02 · 118.♡.14.199
특검 조사 끝나면 치매 검사를 받아보세요.
현관 비밀번호는 기억하나요? -
남남매아빠
→ 푸르른날엔
25.07.02 · 59.♡.71.22
집에는 어떻게 들어가냐 누가 그러네요 ㅋㅋ -
왁왁스천사
25.07.02 · 125.♡.210.135
자꾸 비번 기억 안난다고 그러면 '그 지능으로 어떻게 암구호는 외웠었냐'고 긁어주고 싶습니다. -
클클래리가
25.07.02 · 115.♡.1.10
저것이 그 괴물 같은 물살에 구명 조끼 안 입고, 들어갔어야 합니다. 저 썩을 것이...{emo:DINKIssTyle-face-009.webp:100} - 션
션871
25.07.02 · 221.♡.128.212
해병대 예비역입니다. 임성근, 김계환... 정말 줘패고 싶습니다. 병들도 후임들 앞에서 쪽팔리기 싫어, 억울해도 변명 안하고 총대도 대신 메고 합니다. 하물며 투스타에 별 억울할 것도 없는 XX인데... 정말 줘패고 싶습니다. -
둘둘둘아빠
25.07.02 · 183.♡.17.10
질질 쌀 줄 알았더니 고개 빳빳이 들고 쳐 있네요? 쓰레기도 이런 쓰레기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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