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인사 우려에 대한 단상!!
염장마왕

Lv.1 염장마왕 (121.♡.165.54)

2025년 7월 2일 PM 06:05 · 수정됨(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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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은 야당입니다. 그러므로 우려 하는대로 우려 하는 겁니다. 박은정의원의 역할입니다. 그자체로 존중받아야 하고 이대통령이나 민주당도 이러한 우려를 잘알고 있을 겁니다. 언론이 이를 불협화음으로 인식하고 이재명 정부 공격의 도구로 삼고 있는데 충분한 우려가 전달됐으니 이제 좀 지켜봤으면 합니다. 누구 누구는 되고 누구 누구는 그자리보다 더 높은 자리에 가야 하고 이러면 결국 대통령의 검찰 인사권을 본인한테 달라는 이야기로 밖에 안보입니다. 


그러나 이재명대통령이 농림부 장관을 유임하고 식약처장을 유임한고 윤석열 정권의 장관들과 국무회의에서 진지하게 토론하고 지시하시는데 그 해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는 묻지 않겠다. 미래에  어떤 일을 하는지 지켜보겠다고 해석됩니다. 최근에 발언한 임명된 권력은 선출된 권력을 존중해야 한다를 보면 국정철학과 공양이행에 적극적이지 않으면 언제든 임명권력은 갈아 치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대검차장이건 중앙지검장이건 법무부 감찰국장이건 누구건 임기가 보장된 자리가 아니라 인사권을 행사하면 되는 자리죠. 법무부 장관에 5선 중진에 본인의 의중을 잘알고 항상 레드팀으로 경청하던 정성호의원을 임명했으니 장관이 임명되고 장관이 잘지휘할 겁니다. 선출된 권력의 명을 받아 선출된 권력이 내리는 지시나 방향에 대해 저항하기 힘들 겁니다. 


그러므로 인사에 대해서 존중하고 미래를 봤으면 합니다. 

댓글 (1)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25.07.02 · 211.♡.196.42

    조국혁신당이 야당 역할을 잘 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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