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한테 인사권에 대한 설명을 바라시는 분들…
놀던오리

Lv.1 놀던오리 (104.♡.68.8)

2025년 7월 2일 PM 06:11 · 수정됨(07. 03. 07:55)

조회 1,795 공감 0

더도 덜도 아니고 딱 “이준석” 같아 보입니다. 


정권이 바뀌면 허니문 기간에는 반대 당도 그냥 넘어갑니다. 근데 무슨 지지자라는 분들이 대통령한테 설명을 하라니 마니 합니까?


믿어서 찍었으면 무우라도 썰 때까지 기다려봅시다. 검찰 개혁이 안되면 본인의 생존 부터 위태하신 분인데 거기 대고 무슨 설명을 하라는 말입니까?


선 그으시고 넘지마시길 바랍니다. 

댓글 (17)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25.07.02 · 211.♡.196.42

    좋은 이야기입니다.
  • 사미사

    사미사 Lv.1

    25.07.02 · 118.♡.66.77

    공감합니다. 뭐든 적당해야죠.
  • 버미파더 Lv.1

    25.07.02 · 217.♡.255.211

    "지금 당장" 내가 원하는 방식대로 내가 원하는 만큼 내가 원하는 수준으로 아무런 오류도 없고 시행착오도 없이
    "그대로" 뭔가 되지 않으면 그는 무능하거나 다른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주장은 문통 시절 언론과 국짐이 보였던 태도죠.
    비현실적일 뿐만 아니라 그냥 비판만 하고 싶다는 의도도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더러움이 덕지덧지 묻어서 청소를 해야 하는 화장실을 생각해보세요.
    깨끗한 옷에 맑은 물로만 청소를 하려 들지 않고, 일단은 그 더러움을 대충 닦아낼 중간 단계의 무언가가 필요하죠.
    게다가 청소물을 공급하는 수압과 수량도 적당해야지 지나치게 좁고 곧아 한군데만 청소할 수 있거나
    너무 강해서 물이 닿는 지점만 씻어낼 뿐 씻긴 더러움이 오히려 빙빙 돌거나 다른 곳에 옮겨 가기만 해서도 안됩니다.
    결국 제대로 된 청소에는 시기와 박자를 조절하는 능력이 필요하고 잼통은 그런 면에서 시간을 주고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okdocok

    okdocok Lv.1

    25.07.02 · 180.♡.182.76

    피칠갑을 하고 싸우는 장수 뒤에서 목검으로 연습하면서 훈수 두는 격이죠. ㅎㅎ "검은 이래이래 저래저래 휘둘러야지 어?"
  • 별명읍슴

    별명읍슴 Lv.1

    25.07.02 · 118.♡.65.176

    공감합니다.
  • 민구니

    민구니 Lv.1

    25.07.02 · 223.♡.86.154

    완전 공감 합니다
  • 흐르는강물처럼

    흐르는강물처럼 Lv.1

    25.07.02 · 58.♡.43.206

    지지자인 척 하면서 진짜 지지자들 힘 빼는 사람들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만두사랑

    만두사랑 Lv.1

    25.07.02 · 121.♡.87.227

    초반에 정신없이 몰아쳐서 쓸어버리는 걸 보고 싶은 1인으로서.. 별 글은 안쓰고 있지만
    이미 문통 때 지켜봤고 지지했고 그리고 그 결과를 봤잖아요?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힘들어 진다는 걸 이미 체험해 봤는데 걱정 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전 그런 글을 쓰는 분들 마음이 이해되는데요.
    내 마음에 안든다고 "이준석" 같다라뇨?
    선은 원글님이 넘으셨어요.
  • 놀던오리

    놀던오리 Lv.1 → 만두사랑 작성자

    25.07.02 · 104.♡.68.8

    네 확실히 이준석 같습니다.
    다들 트라우마를 이야기 하시는데요. 그보다 더 강한 믿음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봐온 이재명은 다르다 믿고 있습니다. 그게 제 발등을 찧을 때까지 믿고 지지하고 응원할 것입니다. 제 발등을 찧으면 그때 비판하려고요.
  • BLUEnLIVE

    BLUEnLIVE Lv.1

    25.07.02 · 211.♡.234.109

    이게 또 딱 취임 한 달 째 되는 날 동시다발적으로 시작됐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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