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 알레스카급 순양함의 장갑 두께
외
외선이 (223.♡.247.218)
2025년 7월 2일 PM 06:24 · 수정됨(20:15)
조회 1,343 공감 0
가장 약하다고 생각하는 갑판 기준으로
38mm와 38~64mm 의 두종류를 덧댄 복합 장갑이었다네요.
그래서 총 두께는 76~102mm 사이였다고 합니다.
그외 벨트 장갑은 305mm였다네요.
아래 티거 전차 VS 전함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찾아봤는데
참고로 티거의 장갑은 100~120mm 사이였다네요.ㅎㅎ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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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25.07.02 · 223.♡.87.123
티거가 그래서 몸빵이 ㅋㅋㅋ -
외외선이
→ 하드리셋 작성자
25.07.02 · 223.♡.247.218
복합 장갑인 순양함의 승리일겁니다.ㅎㅎ -
FFV4030
25.07.02 · 210.♡.27.130
알래스카급 순양함은 사실상 배틀크루저급이라도 할말 없지요 ㅎㅎㅎㅎㅎ -
WWindBlade
25.07.02 · 62.♡.150.122
얇은 철판도 아니고 대략 10cm 정도의 철판이군요. 엄청나네요. -
외외선이
→ WindBlade 작성자
25.07.02 · 223.♡.247.218
당시 전함들 몸빵이 대단했지요.ㅎㅎ -
제제리아스
25.07.02 · 121.♡.33.51
현역 MBT조차 전함 주포를 맞고 버틸수는 없죠 ㅎㅎ -
파파키케팔로
25.07.02 · 218.♡.166.9
아이오와급은 장갑두께가 44cm 라네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3660031497_UaA4YncF_fd8b85a0e6b0ec04583e90b00199a95131760301.webp]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07.02 · 106.♡.201.63
좀 다른 얘기지만.. 2차대전 때 전함들의 경우 포탄과 폭격을 아무리 퍼부어도 침몰이 안돼서 (고통에 몸부림치던)승조원들이 자침 시켰다는 케이스들이 꽤 있었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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