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바심이 일을 그르칠지 모릅니다.
R
routing (118.♡.7.11)
2025년 7월 2일 PM 07:57 · 수정됨(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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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도 아닌 시멘트에 힘들게 뿌리 내리고 새싹 올라왔는데 오죽하겠어요. 저도 그랬어요.
당한게 있으니 더더욱이요.
그래도 좀 기다려 보자구요.
내란놈들 정리될 겁니다.
댓글 (2)
- 버
버미파더
25.07.02 · 217.♡.255.211
-
Rrouting
→ 버미파더 작성자
25.07.02 · 121.♡.129.147
제가 그랬어요. 속에서 열불 천불이 나서요. 다시 보니 눈을 부릅뜨고 보고 있더라고 재촉은 아직 이른 거 같아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 일단 믿고 지켜보고 긴 호흡을 가지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는 그렇게 시간을 녹여야 부작용이 적게 자라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