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7월 2일 PM 07:59 · 수정됨(07. 03. 09:29)
조회 3,586 공감 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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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마키스
25.07.02 · 183.♡.87.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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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25.07.02 · 223.♡.80.127
그쵸, 파혼 그거 이혼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죠.
당장은 큰 일이어도 멀리 보면 그게 훨씬 낫죠.
결혼식 당일 파혼도 있는데 헤어질 거면 과감히 파혼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 바
바람의언덕
25.07.02 · 121.♡.100.63
저도 딱 한 번 친구 결혼 반대한 적이 있습니다.
그 친구는 몇 년 안 가 이혼했고, 그 친구는 저에게 그후 연락을 안합니다. (왜죠?) -
짐짐작과는다른일들
→ 바람의언덕
25.07.02 · 211.♡.93.214
보통 그런 분들은 내가 잘못 했을린 없으니까 누군가 탓을 할 사람을 만들더군요 - 블
블루미
25.07.02 · 113.♡.252.94
이혼보다 파혼이 낫다 명언입니다. - 탈
탈퇴한회원
25.07.02 · 58.♡.220.226
맞아요. 가깝고 정말 아끼는 친구들은 그 사람의 패턴이나 심리 특성을 잘 알아서... 그만한 조언이 없겠습니다. -
노노랑
25.07.02 · 106.♡.139.100
자기 인생 자기가 알아서 하는거지 머 하는 주의라 남 결혼에 찬반을 하느니 갑론을박하는게 말이 되나 싶었습니다만 파혼이 이혼보다 억만배 낫습니다.. 그 말도 맞네요. -
물물풍선
25.07.02 · 180.♡.206.219
맞아요. 친한 친구들이 찬성한 커플 반대한 커플 나중에 결과값 보면 정확합니다. -
게게으른오후
25.07.02 · 106.♡.73.141
친한동생놈 결혼식 갔다가 사진촬영장에서 하는 모습을 보고... 뭔가 쎄해서 진심 걱정되서 지금이라도 탈출해! 이랬는데... 결국 3년을 넘기지 못하더군요... -
BBlizz
25.07.02 · 17.♡.31.134
그래도 1년만에 탈출해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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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특히 주변 언니오빠들 눈이 정확하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