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빵빵 (122.♡.51.47)
2025년 7월 2일 PM 08:16
최근 이 대통령님 인사에 대해 논란이 있는데,
곰곰히 생각해 보니 우리가 왜 이렇게 검찰 관련 인사에 민감한가 생각을 해 보니,
윤씨 한테 다들 너무 학을 띈게 아닌가 합니다. 윤씨가 검찰개혁에 가장 적극적이어서 검찰총장으로 임명했는데,
그 이후는 본인 임기가 2년 법으로 보장된 걸 알기에 온갖 ㅆㄹㄱ 짓 하다가 대선 후보로 나오고 0.7% 차이로 당선되죠. 사실상 지금 검찰의 악마 짓에 정점이 윤씨 인거죠. 최소한의 양심과 도덕도 바랄 수 없고 오직 거짓과 비열함으로 가득찬 ㅆㄹㄱ 인생 그 자체라 윤씨 묻은 검찰 인사는 알레르기 그 자체로 반응을 한 것 같네요.
당선 이후 본인 똘마니를 모든 사정 기관에 임명해서 사실상 교실에서 왕노릇 합니다(엄석대 처럼). 유일하게 통제가 안 되는 영역이 국민들이 선출한 국회죠.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의 소설 끝 부분도 여전히 "엄석대"가 암약하고 있다는 암시로 끝이나는데
지금의 심우정 검찰, 조희대 사법부 판사들이 저렇게 집요하게 저항하는 것을 보면 진짜 엄석대를 끝장 내지 않는 한 이 지루하고 답답한 싸움은 끝나지 않을 것 같네요.
윤씨 친모도 윤씨 대통령 되면 나라 망한다고 했다는데, 진짜 윤씨가 5년 다 했으면 나라 기둥뿌리 뽑혔을 겁니다.
아울러 윤씨 풀어준 지귀연, 심우정 같은 똘마니들도 이번 기회에 꼭 심판해야지 다시는 반란 두목이 자유롭게 거리를 활보하고 조사도 지 맘대로 받는 상황이 생기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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