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정상화되어 가지만 가계에 돈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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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UNDAM (223.♡.244.202)
2025년 7월 2일 PM 08:34 · 수정됨(21:57)
조회 1,414 공감 0
지방에서 외벌이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이도 태어나고 코로나 시기에 집값 폭등할 때
뒤늦게 아파트 사서 들어갔는데 이자도 올라서 매달
갚아나가고 있지만 여유롭지 않네요.
호가는 점점 떨어집니다.
정권이 바뀌고 코스피 3000, 3100신고점을 보면서
우리나라가 다시 살아나는 것에 희망을 느끼지만
한편으로 제 가계 경제는 점점 늪으로 빠지네요.
저같이 부동산에 묶여서 먹고 살기 급급한분들도
계실텐데 힘내시길 바랍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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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25.07.02 · 49.♡.162.148
저도 집 하나..대출을 변동 금리로 한게 늘 목을 죄어오네요. 올릴땐 빛의 속도로 올리더니 내려가는건 찔끔찔끔...매달 헉헉거려요. -
RRaphael.S
→ 단아 작성자
25.07.02 · 223.♡.244.95
기준금리는 내렸는데 대출금리는 꿈쩍안하더라구요.
선택은 제 몫이니 열심히 갚아서 살아아죠.
고생이 많으셔요. 힘냅시다. -
Ppastface
→ 단아
25.07.02 · 106.♡.131.154
우리 나라에서는 실질 고정금리 주담대 없어요 해도 5년만 고정이고 그 이후는 변동됩니다;; -
아아리니아빠
→ pastface
25.07.02 · 1.♡.187.48
HUG 보금자리론은 고정입니다. -
RRaphael.S
→ pastface 작성자
25.07.02 · 223.♡.245.136
허그, 주택기금 대출이 고정금리인데 제약조건이 있어요. -
파파키케팔로
25.07.02 · 218.♡.166.9
저도 그렇습니다 ㅠㅠ 애도 봐야해서 와이프도 맘껏 일하는것도 힘들고요 ㅠㅠ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애는 키워야죠. 힘내봅시다. -
RRaphael.S
→ 파키케팔로 작성자
25.07.02 · 223.♡.245.188
매일 출퇴근마다 배웅해주는 가족을 보면서 힘내봅니다.
이것 또한 지나 가리라 생각해요. -
부부는바람
25.07.02 · 125.♡.8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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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phael.S
→ 부는바람 작성자
25.07.02 · 223.♡.24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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