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자기가 뭐 된줄 아나봐요
새
새벽다모앙 (175.♡.192.171)
2024년 4월 27일 PM 02:46 · 수정됨(15:55)
조회 2,223 공감 0
똘마니로 몇달 따라다니더니….
자기가 뭔 정치인이나 된줄 아나봐요.
이렇게 막, 논평해주고. 훈계해주고…
막 그러고 싶은가봐요
조옷(rice)(bird) 끼가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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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달린
24.04.27 · 118.♡.132.139
임금님 행차하는 마차를 끄는 당나귀가 세상의 주인이 된듯한 착각을하는 동화가 생각나네요 ㅎ -
흔흔적의의미
24.04.27 · 58.♡.151.58
천수 아저씨 이런거 말씀하지 마세요. 원희룡이 시켰어요? - 도
도박
24.04.27 · 122.♡.203.58
차기 2찍 축협회장한테 늠 그러지 마세요 ㅋㅋ -
UUrsaMinor
24.04.27 · 115.♡.248.122
이참에 흥궈랑 같이 축협 가면 되겠네요. -
AANON
24.04.27 · 39.♡.231.175
마.. 내가 응? 국회의원 후보랑 응? 밥도 먹고 응? 차도 타고 응? 유세도 같이 하고 응? 낙선인사도 하고 응? 마! -
모모두들행운을빌어요
24.04.27 · 223.♡.211.230
곧 한자리 내려오나 봅니다 ㅎㅎ
/Vollago - 마
마려운개
24.04.27 · 220.♡.186.72
2000원 이양반이....... 희롱이 따라 다닌 이유가 도대체 뭘까요?(.. ㅋㅇ?) -
레레이븐
24.04.27 · 221.♡.189.16
또 모르죠 현재 정권 상태를 봐선
그래도 수고했다고
이런거 빌드업 삼아 축협에 큰 자리 줘버릴지. -
시시민
24.04.27 · 211.♡.124.109
{emo:onion-111.gif:50} -
고고스트스테이션
24.04.27 · 115.♡.205.115
날파리가 귀찮게하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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