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에 보관된 정은경의 밑창 떨어진 구두
파
파키케팔로 (218.♡.166.9)
2025년 7월 2일 PM 08:57 · 수정됨(07. 0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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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양반 코로나 시즌때 질병청에서 도시락 배달시켜 먹으면서 숙식했던걸로 아는데,
청 내에서 구두 밑창이 떨어질 정도로 다니셨나보군요..
내 가족과 특히 내 부모님의 목숨줄 붙여주신 분이십니다.
일하는 리더 밑에 일하는 일꾼! 입니다.
장관되면 전공분야가 아닌 부분까지 살펴야 하겠지만,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주세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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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캣
25.07.02 · 211.♡.7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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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왁스천사
→ 쿨캣
25.07.02 · 125.♡.210.135
저정도면 캐시워크, 토스만보기 이딴거만 해도 커피 쿠폰 나오겠구만 해주는것도 없는데 딴지는 엄청 걸어댔었죠. -
매매일걷는사람
→ 쿨캣
25.07.03 · 121.♡.99.23
그때 생각하니 또 화가 나는군요. {emo:onion-004.gif:100} -
드드니로
25.07.02 · 211.♡.197.24
코로나 시국때 당시 문정부의 대처를 두고 까는건 진짜 못참겠습니다.
코로나 시국때의 대한민국은 세계 최강국이었습니다. ㅠㅡㅠ -
강강한뉴욕슬리퍼
25.07.02 · 118.♡.3.104
아 편하고 좋은 신발 사드리고싶어요 ㅠㅠ -
인인생은경주
25.07.03 · 58.♡.24.41
현안이 많아서 너리 좀 아프실듯 하지만 잘해결 하실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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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청에서 직원들 먹으라고 쓴게 건당 고작 몇만원~ 몇십만원 수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