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드는 이런 저런 생각
당
당구100 (210.♡.234.32)
2025년 7월 2일 PM 11:06
조회 538 공감 0
다시금 이재명 대통령 당선이 새삼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감격스럽습니다.
매일 매일 나오는 뉴스에
마음에 드는 뉴스도 있고 답답한 뉴스도 있지만
그래도 "정상적 범주 안"에서 드는 감정들이라 좋아요.
최고 결정권자가 결정하기 전에는 야단법석 떨어도 되지만
"결정된 이후에는 무조건 지지" 하고자 합니다.
물론, 지명된 사람의 "배신가능성"은 끊임없이 감시해야겠다 싶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은 자기자신부터 모든 공직자는
"국민의 도구"라는 생각이 철저하신 것 같습니다.
누가 사용하던 도구인지는 중요치 않고
제대로 사용가능한가 중점으로 보시는것 같네요.
물론 "도구적 역할"을 못했을 경우
가차없이 갈아치우는 무서운 점도 동시에 갖고 계시네요.
어쨌든 집권여당의 모든 정치적 토론과 논의가 "정상적 범위"라는건
참 기분좋은 안정감을 줍니다.
오늘은 또 커뮤니티가 "낸시랭 시즌2"라고 뜨겁네요
개인적으론
내란 이후 분노로 인해 나도 모르게 커뮤니티 몰입도가 너무 커진것 같아
당분간은 눈팅만 하며 정신적으로 휴식이 필요할것 같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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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5.07.02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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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일상 요즘 참 좋은 느낌이긴 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