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하튼 임기보장되는건 검찰총장뿐입니다.
만
만두새 (58.♡.28.105)
2025년 7월 3일 AM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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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인사권에 대항해서 끝까지 개길 자리는 검찰총장하나뿐입니다
정성호-봉욱에게
"심우정 사표 받아와라"가 1차미션이었다면
이번 인사는 시의적절한 인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역으로 교수출신 민정수석-법무부장관이었으면 사표 못받아왔을거같고.
심우정을 축으로 찐윤들 발악으로 마지막까지 저항할수도있었을거같습니다. (예컨대 국무총리실 압수수색처럼요) 어차피 죽을거 찍소리나 내보고 죽자 처럼요.
일단 검찰총장이라는 대가리 날려놓고
좀 느리고 답답하더라도 아무런 변수도 안 만들고
판을 짜나가는 이재명식 일처리라고 생각하고 당분간은 검찰쪽은 그냥 '지켜보기'만 할까 합니다.
댓글 (1)
- 원
원티드
25.07.03 · 211.♡.17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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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정은 쪽팔려서 못 버티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