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뜬금없이 전투식량 리뷰를 하던것의 목적이 먹여주겠다 아니었을까요
부
부산혁신당 (104.♡.68.24)
2025년 7월 3일 AM 07:28 · 수정됨(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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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 대한 도발을 여러차례 한걸 보니 이 음식에만 진심인 부동시 미필 종자가
평소 그냥 짬밥 먹는 장병들에게 진짜로 전투식량 먹일 일이 생기게 할 생각이었던 모양입니다.
전쟁을 일으켜서 승리할 생각 그런건 모르겠고 지가 왕이 되는 꿈을 꾸고 (하지만 왕이 되자마자 총맞았을듯)
개마고원 참호에서 뭘 먹일까 정도로 생각하고 10년 지난 컨텐츠 전투식량 먹방을 한걸겁니다.
이 놈의 마지막 식사는 중국산 불량 전투식량(밀폐 불량 등)으로 해드려야죠
전투식량이 밥으로 나오면 그날이 총살형 집행일이겠건희 그리 생각하라죠 ㅋ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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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25.07.03 · 106.♡.11.223
뭐하는 짓인가 싶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소름이네요 -
월월남에서돌아온예비역
25.07.03 · 118.♡.6.139
계획이 성공했다면 쳐먹어 본거중 맘에든거
꼭집어서 이렇게 만들어라 아니면 수입해라
시키고 슈킹도 했을거 같습니다.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07.03 · 106.♡.200.145
군인들의 식생활을 개선하려면 짬밥을 먹어봐야지 뜬금없이 전투식량을 왜? 라는 말이 당시에도 있었었죠
말씀대로 전쟁준비를 위한 나름의 점검이었나 봅니다... -
GGENIUS
25.07.03 · 175.♡.184.69
진짜 한가한 XX였다고 밖에는... -
샤샤프슈터
25.07.03 · 106.♡.9.172
저래봐야 지는 호화스러운 음식 술 먹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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