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175.♡.82.135)
2025년 7월 3일 AM 08:10 · 수정됨(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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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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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5.07.03 · 223.♡.177.217
은행갔었다고 할아버지가 말씀하시네요 -
다다마스커
25.07.03 · 220.♡.246.38
진짜 어떻게 견뎠는지 신기합니다 ㅋㅋㅋ -
Ccatopia
25.07.03 · 118.♡.172.85
팔공산에 텐트쳐놓고 거기서ㅜ자고 출퇴근히던
직원이 있었죠.. 저희집은 에어컨이 없어서
너무ㅜ더우면 밤에 차에ㅡ가서 잤습니다 -
해해질무렵
25.07.03 · 122.♡.153.5
저때 한강수영장 자주 갔었죠. -
RRider_man
25.07.03 · 223.♡.188.99
자막센스는 지금인데요. ㅎㅎㅎㅎ -
해해비니아빠
25.07.03 · 211.♡.197.28
학교에 선풍기 밖에 없었던 시절... 수돗가에서 머리 많이 빨았죠 ㅋ -
MMoonKnight
25.07.03 · 58.♡.72.219
94년 여름은 군대에서 천리행군 하고 있을때 군요
그 미친 날씨.... -
Wwhocares
25.07.03 · 39.♡.58.237
94년 무지하게 더웠죠. 서울이 40도 찍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거의 등목으로 버텼었죠. - 투
투썬즈
25.07.03 · 211.♡.206.194
영천 3사관 학교에서 훈련 받고있었네요. 하루에도 몇 명씩 쓰러져서 실려 갔었어요. - 아
아오이토리
25.07.03 · 61.♡.74.178
수돗가, 은행 친숙하네요 은행은 여름이면 업무 보는 사람보다 쉬러온 사람이 더 많았던 진풍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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