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도 싸다 / 그래도 이건 아니다
다크라이터

Lv.1 다크라이터 (211.♡.121.179)

2025년 7월 3일 AM 09:05 · 수정됨(14:52)

조회 3,296 공감 0



보배는 맞아도 싸다가 쪽이 다수더군요.

저도 뺨은 아니지만 엎드려 시킨 뒤 허벅지 정도는....하지 않을까 싶네요.

댓글 (46)

  • 소우주 Lv.1

    25.07.03 · 175.♡.164.124

    이게 맞는지 모르겠어~?
    -> 대부분(90%이상) 그게 맞다.
  • DevChoi84

    DevChoi84 Lv.1

    25.07.03 · 203.♡.171.130

    그냥 맞는게 아니라 쳐맞아도 싸죠
  • 2themax

    2themax Lv.1

    25.07.03 · 119.♡.53.5

    자녀 교육에서 체벌은 다소 필요하다는 의견이지만 손을 써서 직접 체벌 하는 건 절대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 슈노

    슈노 Lv.1

    25.07.03 · 58.♡.210.126

    따돌림 가해자라면 저도 손이 나갔을것 같네요..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25.07.03 · 220.♡.246.38

    맞아도 싸죠
  • 라하트

    라하트 Lv.1

    25.07.03 · 182.♡.150.173

    저짓 한다는건 양아치에 한발 걸쳤을 가능성이 높아서... 초장에 죽도록 패서라도 때려잡고 이제 주변친구들도 함 조져봐야 합니다.
  • 효도르는효도를

    효도르는효도를 Lv.1

    25.07.03 · 211.♡.66.45

    그래도 아빠는 정상이네요
  • chakanag

    chakanag Lv.1

    25.07.03 · 58.♡.127.235

    뺨은 감정적으로 때리는 것 같아서 좋지않은 것 같아요.
    훈육은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게 중요하지만!

    아빠의 마음은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저라도 그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숫자셋

    숫자셋 Lv.1

    25.07.03 · 165.♡.5.20

    아버지들은 보통 손을 잘 안대죠...
    예전 초등학교때 친구 알루미늄 배트 망가트린다음에 물어준다고 하다가 부모님께 말하면 혼날것같아서 이야기 안하며 버텼는데 결국 아버지께 걸렸습니다 ㅋㅋㅋㅋㅋ
    제 일평생 아버지에게 그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신명나게 맞았죠ㅎㅎㅎ
    그리고 그런짓이 엄청 나쁜거구나...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아버지께 맞는 매는 무엇인가 굉장히 기억에 남는것 같습니다.

    아버지가 손나가는 경우라면 아마 반드시 그래야만 되는 상황이라고 생각됩니다.
  • 일리케

    일리케 Lv.1

    25.07.03 · 169.♡.222.131

    흔히 사춘기전은 동물과 비슷하다고 하죠.
    사춘기가 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그전은 동물이나 사람이나 비슷해서
    사실 말도 좋지만 체벌도 좋은 방법입니다.
    자주 그러면 문제겠지만 한두번 죽어라 패는것도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