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118.♡.12.16)
2025년 7월 3일 AM 09:09 · 수정됨(10:12)
조회 6,107 공감 0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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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25.07.03 · 116.♡.15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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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 감말랭이
25.07.03 · 182.♡.240.10
금연한 사람하곤 친구도 하지말라는 농담도 있지만 진짜 금연은 없고 휴연뿐이죠. -
비비대면남친
→ 감말랭이
25.07.03 · 210.♡.235.3
흡연행위는 못 멈추더라도 화장실에서 하는 흡연은 멈출수도 있지 않을까요? ㅎㅎ -
감감말랭이
→ 비대면남친
25.07.03 · 116.♡.152.61
집구석에서 빨아 재끼는 이유가, 외부의 다른 공간으로 나가는 게 '귀찮아서' 라서요.
아, 물론 좀 더 나가면 지가 먹고 자는 안방에서 빨아재껴서 온 방안이 샛누렇게 되어버린 경우도 매우 많긴 합니다. -
효효도르는효도를
25.07.03 · 211.♡.66.45
흡연자들도 난감하긴 할겁니다.
집에서 핀다고 난리. 밖에서 피면 밖에서 핀다고 난리
저같으면 드러워서 끊겠습니다만 -_- (전 금연 9년차입니다 ㅎ) - 소
소우주
→ 효도르는효도를
25.07.03 · 175.♡.164.124
드러워서 끊었습니다. 금연 5년차 ..
바람 방향도 반대로 부는데 저 앞에서 부터 기침하고 손부채 부치면서
눈을 도끼눈을 뜨면서 오길래
드러워서 끊었어요 -
최최군
→ 효도르는효도를
25.07.03 · 112.♡.104.18
저는 담배연기가 싫어서 끊은지 14년 되었네요.
담배 피는 사람도 연기 싫어합니다. 안피는 사람은 더 싫을껍니다.
내 기호품을 애용하는만큼 타인을 배려해야 하니, 정부도 담배로 세금만 충내지 말고, 흡연자들이 타인을 더 쉽게 배려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Nninja7
→ 효도르는효도를
25.07.03 · 211.♡.163.13
40년전
겨우 이깟거 때문에 추운데 밖에서 벌벌떨며 담배 피워야 하나? 내 드러워서 담배 끊는다!
저희 아부지 말씀인데
효도르님에게도 분명 잘한 선택이 될겁니다 ㅎㅎㅎㅎ -
선선물아빠
25.07.03 · 123.♡.235.5
태어나서 가장 잘한 것중 하나가.. 담배 안 배운 거라고 생각합니다.. -
인인터루드
25.07.03 · 106.♡.64.52
안타깝긴 해요,
그래도 남에겐 피해는 주면 안대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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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피운 담뱃불로 초가삼간이 다 불타서 소멸해도 그 옆에서 빡친다고 담배 빨고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