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과 야당이 외면하는 허니문 기간
비
비상도 (124.♡.40.224)
2025년 7월 3일 AM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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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라도 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제 한달 됐습니다. 질문은 하되 비난은 하지 맙시다.
장관과는 달리 대통령실 수석과 차관은 언제든지 갈아치울 수 있는 자리입니다.
대한민국에서 공무원 다루는데 이재명 대통령만한 사람 없을 겁니다.
이재명은 우리가 만든 대통령입니다. 외롭게 만들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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