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정의원님 너~무 좋아요!

Lv.1 소설봇 (220.♡.82.49)

2025년 7월 3일 AM 09:52 · 수정됨(07. 04. 13:49)

조회 5,582 공감 0

많은 우려들이 있더군요. 


제대로된 야당의 역할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사에 대한 비판 꼭 필요합니다. 


조혁당은 민주당이 아니고 이제 민주당과 조혁당이 여야의 역할을 해주며

싸워주고 비판해야 

국힘당이 소외됩니다. 



박은정 정도가 아니면 누가 검찰인사를 비판하겠습니까 

너무 고맙다는 생각입니다. 

가끔 선을 넘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신사적으로만 싸울 수는 없는 법이니까요 

원래 여야는 상처입히며 싸우는게 맞습니다. 


댓글 (31)

  • 별의마왕

    별의마왕 Lv.1

    25.07.03 · 220.♡.171.159

    정말 소신 있으신 분이세요!~ 항상 지지합니다
  • 골든멍멍

    골든멍멍 Lv.1

    25.07.03 · 1.♡.207.124

    박은정 의원 말도 못 견디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나만없어고양이

    나만없어고양이 Lv.1

    25.07.03 · 106.♡.201.73

    역할 충분히 하신다고 보고 결코 과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 부릎뜨니숲이어쓰

    부릎뜨니숲이어쓰 Lv.1

    25.07.03 · 61.♡.66.6

    공감합니다.
  • fsszfeaja

    fsszfeaja Lv.1

    25.07.03 · 218.♡.105.241

    솔직히 쉽지 않은 역활이죠.. 그냥 무색무취 가만히만 있으면 한자리차지하고 욕먹을일도 없는데 .. 하지만 박은정의원처럼 정확한정보를 줘야 지지자들도 마음의 준비를하고있죠.. 윤석열때 처럼 문재인의 충성심에 조국 친다는 올려치기는 안하게 되겠죠.. 그때 윤석열 아무문제 없는줄 알았다가 뒤통수맞은거 트라우마로 남아있어서 힘든역활을해주는 박은정의원이 오히려 고맙네요… 대통령이 무슨결정을하던 지지하지만 알고는있어야 나중에 문제생기면 지지자들도 빨리 대응을하죠
  • 와센버그

    와센버그 Lv.1

    25.07.03 · 116.♡.252.116

    애정이 있어야 비판을 하죠.
    무관심이 제일 무서운 것 아니겠습니까.
  • 곰팅

    곰팅 Lv.1

    25.07.03 · 175.♡.31.91

    '비판'이 당연한거지, 왜 '선을 넘는' 것이 당연한가요?
    선을 넘었다는 것 자체가 당연하지 않은 겁니다.
    그리고 왜 '신사적으로만' 싸울 수는 없나요?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관계라면, 지지자라면, 신사적으로 경쟁할 것을 요구해야 하지 않을까요?
    언제부터 여야가 '상처입히며 싸우는 게' 당연한 일이 됐나요? 그건 우리가 항상 비난해왔던 '내란당'의 모습 아니던가요?
  • 새벽안개1 Lv.1 → 곰팅

    25.07.03 · 118.♡.190.240

    야당의 역활이라고 선명하게 밝히셨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야당입니다,
    야당은 비판도 선을 넘을 수도 있습니다,
    인정해야 합니다,
    민주당지지자들의 편이 아닙니다
    안타깝게도 조국혁신당은 야당입니다!
  • 안즈

    안즈 Lv.1 → 새벽안개1

    25.07.03 · 218.♡.140.248

    그렇다면 지민비조로 표 얻으면 안됐죠;;;
  • 새벽안개1 Lv.1 → 안즈

    25.07.03 · 118.♡.190.240

    대선직후. 유시민작가님이 조국혁신당은 민주당과 합쳐야 한다고 했는데 글쎄요...
    지난 보궐선거때 조국혁신당은 민주당 비난해가며 담양군수 당선 시켰죠. 유시민작가님의 조언대로 될까요? 며칠전 중앙일보 기사를 보니 쉽지 않겠던데요.
    [혁신당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명성을 강조해야 정당의 존립이 가능하기 때문”이라는 이유를 강조한다. 익명을 요청한 혁신당 관계자는 통화에서 “대선과 달리 다음 선거에서는 민주당과 경쟁을 할 수밖에 없다. 주요 전장은 호남이 될 것”이라며 “전통적 진보 지지층인 호남 사람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여당보다 더 선명한 정책을 얘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8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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