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아빠의 마지막 편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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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Paper (125.♡.109.246)

2024년 4월 27일 PM 03:23 · 수정됨(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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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셀러가 췌장암으로 사망했을때 그의 딸 베일리는 겨우 16살이었다고 합니다.

그는 사망하기 전..그의 딸의 생일에  계속 참석하기 위해 미리 꽃과 편지를 준비해 매년 그녀에게 보냈다고 합니다.

아래는 그녀가 21살 되던 해...그녀가 아빠로부터 받은 5번째이자...마지막 편지 였다고 합니다


베일리에게..

아마 이편지가 너를 다시 만날 때까지 너에게 보내는 마지막이 될야.

나는 더 좋은 곳에 있기 때문에 우리 아가가 나를 위해 더 이상 눈물 흘리지 않았으면 좋겠어, 너는 나에게  주어진 가장 소중한 보석이고 앞으로도 항상 그럴 거야.

이제 너의 21번째 생일이니까 항상 엄마를 존경하고 자신에게 진실하기 바란다. 행복하고 인생을 최대한 충실하게 살아..

나는 여전히 앞으로도 너와 함께 할거야. 그냥 주위를 둘러보면 항상 내가 있을 거야.

사랑해,  생일 축하해!!!!

Daddy

댓글 (2)

  • 흔적의의미

    흔적의의미 Lv.1

    24.04.27 · 58.♡.151.58

    베일리 씨는 매년 생일을 기다렸겠네요ㅠ
  • 달짝지근

    달짝지근 Lv.1

    24.04.27 · 125.♡.218.23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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