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펠티어 소자가 유행했을때 휴대용에어컨 나올줄 알았어요
남
남극백곰 (223.♡.54.90)
2025년 7월 3일 AM 10:44 · 수정됨(11:19)
조회 833 공감 0
하지만 생각보다 효율이 안 좋고
성능도 많이 안 나오고
그쵸
지금은 펠티어 달린 손풍기로 쪼오금 냉기를 피부에 문대는 정도로 만족 몬 함미다 ㅠㅠ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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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밝은계절
25.07.03 · 117.♡.2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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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ceman
→ 밝은계절
25.07.03 · 218.♡.186.126
윈도우에 CPU전력 관리가 들어가면서 망했죠.
씨퓨가 계속 뜨겁다면... 아주 좋은 쿨러였습니다 ^^ -
DDINKIssTyle
25.07.03 · 61.♡.73.102
그래도 밀폐가 잘된 소형 냉온박스에서는 효과가 있습니다. ㅎㅎ
앗 차가워는 아니어도 여름에 시원하네 정도~ -
예예지
25.07.03 · 116.♡.254.67
사실 에너지 효율이 똥망입니다 ㅋㅋ 저전력 기기에 흡수식 쓰기는 비싸고 저전력으로 충분한 기기에 제조비용 낮추려고 쓰는 정도죠.
특히 펠티어 제습기 이런 에너지 낭비 상품은 아예 없어져야... 그냥 딱 소형 와인 냉장고 그정도 수준에나 써야해요. -
귀귀엽고깜찍한요정
25.07.03 · 222.♡.184.65
영국의 컴퓨터 제조회사였던 에어리언웨어 어쩌구 회사가 예전에 있었는데 말입니다.
당시 오버클러킹 잘된다고 해서 유행하던 AMD의 애슬런 CPU 방열판으로 펠티어 사용하고.
이걸 또 소형 냉장고를 본체에 집어넣어서 강제 냉각시키는 녀석을 상용 모델로 해서 팔아재낀적이 있더란
말이지 말입니다.
아 이게 미래의 PC구나 하고 우리 삼촌이 생각을 하신적이 있을리가....아 그냥 미친놈들이구나 했었죠..
재미삼아 질소냉각까지는 이해를 해 주겠는데 말이지 말입니다..
냉장고라니.....그걸 상용모델로 만들어 팔아재끼다니...
그나마 이 회사가 델인가 하는 듣보잡 회사에 팔려 나간 후에는
나름 정신나간 미친짓거리는 안하더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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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내가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