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윤석열의 행적 중 기억에 남는 것
세
세상여행 (211.♡.72.124)
2025년 7월 3일 AM 10:50 · 수정됨(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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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통령들이 술을 마시고 얼굴이 붉어진 채로 사진찍힌 모습이 있던가요...)
윤석열이 22년 5월 10일에 취임했고
사진에서처럼 만취한 채로 돌아다니다가 사진에 찍힌 게 5월 13일 밤 11시경이었습니다.
윤석열이라는 종자는 대선 기간에 이미 상태 파악이 끝났었지만 설마 술취한 상태로 돌아다닐 줄은 몰랐죠.
윤석열 정권의 운명은 이미 그날 밤 정해졌다고 봅니다.
얘기를 이어가 보자면 최근 사람들 이재명 대통령의 인사에 대해 불신하는 게 아닙니다.
대통령 한 명이 전지전능할 수 없고 민주당을 제외한 모든 세력들은 적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비명과 반명의 색을 뚜렷하게 내비치고 활동하는 상황이죠.
12월 3일 내란의 밤을 경험했고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으로 취임했지만 혹시라도 사고나 반란으로 윤석열이 세상에 다시 나오면 지난 3년보다 더 어둡고 절망적인 30년이 올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하는 말이라고 봅니다. 일종의 트라우마에 의한 반응이라 생각합니다.
걱정은 하되 꾸준히 응원하고 지지하는 자세만 유지한다면 여론은 다시 한 방향으로 모일 거라고 기대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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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은반도체
25.07.03 · 39.♡.178.226
딱 보니 사형수의 쌍판대기군요. -
기기후위기
→ 검은반도체
25.07.03 · 175.♡.225.161
저는 한대 갈기고 싶은 쌍판대기 입니다 ㅎㅎ -
랑랑랑마누하
25.07.03 · 222.♡.12.222
저도 이거 정말 충격적이었는데 2찍이들 너무 평온하더군요.
문재인 대통령 밤마다 술 마셔서 얼굴이 부었다고 유언비어 퍼뜨리던 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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