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페티쉬.. 응?
vader

Lv.1 vader (121.♡.225.225)

2025년 7월 3일 AM 11:46 · 수정됨(12:05)

조회 1,628 공감 0

겨 좋아하시는 분께... 

저라는 말 아닙니다. 


어제 저녁에 늦게 보기 시작한 마눌님 때문에 3회차 했는데요, 

처음 take down 부터 golden 까지 자신감 넘치는 몬스터 헌터부터 루미의 숨겨진 비밀 리빌 까지 한큐에 빌드업 하는데 탄성이 나옵디다. 처음에는 몰랐는데 템포 빠르게 전개하는데 참 대단하다 싶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이병헌의 존재감이 참 아쉬웠는데, 사실 이 영화는 히어로가 진짜 주인공이라 악당이 저렇게 두루뭉실하게 그려진 것도 잘 된 것 같습니다. 

댓글 (3)

  • 휘소

    휘소 Lv.1

    25.07.03 · 210.♡.27.154

    분명히 겨드랑이 패티쉬로 보고 들어왔는데요???
    저는 아닙니다 ㄷㄷㄷㄷㄷ 겨드랑이 보단 귀쪽이... 응?
  • FV4030

    FV4030 Lv.1

    25.07.03 · 106.♡.201.116

    진우랑 악역을 나눔하는지라 어쩔 수 없쥬
  • ‪초식동물‬ Lv.1

    25.07.03 · 211.♡.194.10

    짧은 영화니까요 집중해줘야죠.. 여기 저기 조명해주는건 드라마에서나 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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