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하는 대통령.
책
책을봐라 (1.♡.172.190)
2025년 7월 3일 PM 12:16
조회 430 공감 0
눈과 귀가 즐거운 과하지도 그렇다고 부족하지도 않은 두 시간이였습니다.
소통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아주 강하게 들었습니다.
대본도 없이 술술 대화를 풀어나간다는 것은
그만큼 관심과 고민이 많으셨다는 이야기라고 봅니다.
이전에 다른 회원분들 및 다른 커뮤니티에서 정치 이야기를 하면서,
눈물이 난다, 울분이 터진다 하는 이야기들에 크게 공감을 못하던 사람이였는데....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너무나도 어처구니 없는 반년을 보내서 그런지......
요즘 들어 울컥 울컥 하네요.
제가 이럴 줄은 몰랐습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