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잼 기자회견 단 한가지 단점

Lv.1 테니스치는서작가 (118.♡.74.167)

2025년 7월 3일 PM 12:38 · 수정됨(13:01)

조회 1,827 공감 0

투명하게 뽑기로 하다보니 제대로 준비안된 기자들이 질문시간을 낭비하는 문제가 있네요. 글구 그나마 제대로 준비하던 외신기자 들 질문도 못 받고... 다행이 이잼께서 알아서 필요한 대답을 해 큰 문제는 없었지만 담에는 질문군을 좀 세분해 예를 들면 지상파. 종편. 일간지 등으로 섹터를 나눠 질문 기회를 배분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8)

  • JohnPark1

    JohnPark1 Lv.1

    25.07.03 · 183.♡.83.108

    그게 편집이 아닌 리얼의 맛이죠
  • YangWenry

    YangWenry Lv.1

    25.07.03 · 61.♡.19.215

    하! 기자들 질문 수준이 진짜.. 질문 안된 기자들의 질문 수준 때문에 기자회견이 빛 바랬네요
  • 글렌모어

    글렌모어 Lv.1

    25.07.03 · 210.♡.245.99

    이런 행사의 주인은 기자들이어야 합니다. 기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행사입니다.
    이런 좋은 기회를 갖을 능력이 없는 우리나라 언론수준이라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기자 자질도 없는 것들이 대통령을 취재 한다는 것이 참 개탄스럽습니다. 음서제로 언론사에 취직하게 되니 이 모양입니다. 요즘 젊은 친구들 보면 정말 똑똑한 인재들 참 많습니다.
  • HJ아는목수

    HJ아는목수 Lv.1

    25.07.03 · 182.♡.242.217

    그렇게 약속대련으로 가는거죠.
  • 테니스치는서작가 Lv.1 → HJ아는목수 작성자

    25.07.03 · 118.♡.74.167

    약속대련하라는건 아닙니다. 질문군을 세분화 하라는 거죠. 인터넷. 유튜브. 지상파. 이란거 정도는 나눠도 되지 않나요?
  • HJ아는목수

    HJ아는목수 Lv.1 → 테니스치는서작가

    25.07.03 · 182.♡.242.217

    다양한 매체에게 기회가 가야한다는 점에서 당연히 동의합니다. 다만, 그것을 구분하는 과정에서 손쉬운 결론을 찾고자 하는 의지가 발동하는경우가 흔하다 보니.....인터넷,유튜브,지상파를 어떤 비율로 구분할 것인가, 두개이상 걸치고 있는 매체는 어떻게 분류할것인가....누군가의 질문은 답변시간이 길것이고, 누군가의 질문은 단답형일수도 있을것이고, 그러다 보면 시간분배에서 형평성을 주장하는 의견이 나올수도 있을것이고요. 결국 죄다 섞어서 로또로 가자...했던게 아닐까..하는 생각입니다.
  • 소우주 Lv.1

    25.07.03 · 211.♡.139.248

    그럼 담번에는 기자들이 거기에 맞춰 나와야죠.
    그리고 준비할테고 데스크에서도 질문이 되는 기자를 내보내겠죠. 언론사들이 알아서 할일인 것 같습니다.
  • joydivison

    joydivison Lv.1

    25.07.03 · 121.♡.131.136

    지금의 방식이 더 좋아 보여요. 날것의 느낌이 더 진정성이 느껴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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