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구경 완료.. 하아 개빡셈 ㅠ
상
상유캄삐로뽕 (118.♡.83.39)
2025년 7월 3일 PM 05:53 · 수정됨(18:30)
조회 1,960 공감 0
오한이 들어서 고생좀 했습니다..
땀은 어찌나 나던지.. ㅡㅠㅡ
태어나서 처음으로 티웨이 탔는데..
티웨이가 꽤나 공격적(?)이네요 "김포-부산" 하루 기본 8편이상씩 다니는거 같은데.. 가격도 정말 쌉니다(?) 왕복 5.9에 예약 했으니..
한때 에어부산이 미친듯 가격풀어서 왕복 4.0에 다녀오고 했는데.. 그시절이 그립습니다..
일단 일 잘보고 다녀온거로 만족합니다. (착륙때 박수 칠라 캤는데.. ㅡㅠㅡ 만석이라 참았습니다 ㅋㅋㅋ)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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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code
25.07.03 · 175.♡.2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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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미사
25.07.03 · 221.♡.175.185
수고하셨습니다~
어디 다니셨나요? ㅎㅎ -
상상유캄삐로뽕
→ 사미사 작성자
25.07.03 · 118.♡.83.39
을지로에서 옛회사(?) 지인 좀 만나거 왔습니다.(__; -
솔솔고래
25.07.03 · 223.♡.87.196
김포 오실때 여권에 도장 받으셨나요? -
상상유캄삐로뽕
→ 솔고래 작성자
25.07.03 · 118.♡.83.39
어머.. 그냥 지나쳤어요.. ㅠㅠ 😭 - 흰
흰돌
25.07.03 · 211.♡.49.29
서울에서 점심 약속이 있으셨군요. -
상상유캄삐로뽕
→ 흰돌 작성자
25.07.03 · 118.♡.83.39
그렇죠.. ㅋ
남자들만의 약속(?) 이랄까.. ㅋ -
쏘쏘왓
25.07.03 · 124.♡.124.22
서울은 시원하던가요? 남쪽은 너무 덥네요 -
상상유캄삐로뽕
→ 쏘왓 작성자
25.07.03 · 118.♡.83.39
흐린데 덥다가 비왔다 덥다가 ㅡㅠㅡ 위쪽이나 밑쪽이나 똑같았어요.. ㅠㅠ
사람 엄청 많더군요. 바쁜 직장인 + 관광객들 + (저 포함) 백수(?)들.. 역시 서울이라 느꼈습니다. -
까까망꼬망
25.07.03 · 61.♡.120.114
비행기표 많이 싸네요..
담달에 고향 부산 내려갈 예정인데 그때 지금같은 비행기표 있었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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