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고조에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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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4030 (210.♡.27.130)
2025년 7월 3일 PM 06:41 · 수정됨(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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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가 있었고, 유비에겐 제갈량이 있었지요. 노무현 대통령께는 이해찬 총리와 절친 민정수석 문재인.. 그리고 장비 같이 질주하던 유시민 장관도 있었네요.
이제 이재명 대통령님께 김민석 총리가 있으니... 그 외에도 든든한 인재들이 함께 한다면 새로운 민주공화정의 탄탄한 반석이 세워지지 않을까 싶네요. 뭔가 아슬아슬하던 상황이 점점 안정되는 느낌입니다.
검찰 지뢰더미들이 남아있는 게 짜증나지만, 여기에겐 공병대인 민주당 법사위 분들이 딱이란 게 매우 든든합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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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ast
25.07.03 · 112.♡.3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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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blast 작성자
25.07.03 · 210.♡.27.130
중국사 내내 벌어지던 일이라... 그러려니 합니다.. -
Kkita
25.07.03 · 119.♡.237.81
유작가님은 조자룡이죠. -
FFV4030
→ kita 작성자
25.07.03 · 210.♡.27.130
노무현 대통령과의 애틋함이 있어서 장비를 뽑아봤습니다. -
비비쥬얼씨뿔뿔
25.07.03 · 211.♡.200.89
항우가 그때 범증의 말을 들었어야 했는데..
아쉬운 부분 -
FFV4030
→ 비쥬얼씨뿔뿔 작성자
25.07.03 · 210.♡.27.130
항우는 그럴 사람이 아니쥬. 허허.. -
시시레비펜
25.07.03 · 118.♡.3.163
고조가 사실 이북 출신이에요
고조 내레 조선에서 왔시요
촤하하 -
FFV4030
→ 시레비펜 작성자
25.07.03 · 210.♡.27.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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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
네네모선장
25.07.03 · 211.♡.83.178
미래대통령한테는 유태공님 아닐까요? -
FFV4030
→ 네모선장 작성자
25.07.03 · 210.♡.27.130
유태공님은 사직하시고 고기 잡으러 가신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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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신 팽하는 그 장면…… (장량은 알아서 잘 튀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