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를 원한건 아닙니다만.
J
JaSoN (211.♡.74.148)
2025년 7월 3일 PM 08:07 · 수정됨(23:09)
조회 1,801 공감 0
죄지은 자들에게조차
세상 공평한 것처럼 굴지말았으면 합니다.
그들의 죄로 인해 상처받은 이들이 있습니다.
돌아온 오태식이도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는게 세상 이치라 했지요.
죄를 지었으면 마땅한 책임을 져야지...
오히려 영전이라니...
그놈들은 지들이 잘 한줄 압니다.
상처받은 이들은 더 좌절합니다.
응원했던 이들은 힘이 빠집니다.
대못질 한자들의 쓰임이 아직은 있으니
지켜보자 라니..하~
아직도 감옥에 계신 분들이 있어서...
오랫동안 응원한 마음이 아려서...
속상해서 지껄여 봅니다.
댓글 (9)
-
골골든멍멍
25.07.03 · 58.♡.179.211
-
JJaSoN
→ 골든멍멍 작성자
25.07.03 · 211.♡.74.148
기회의 부여는 반성을 전제로 하는 것인데 너무 쉽게 용서한 결과죠.
결국...그래도 되는군...이라는 시그널만 남겼네요.
제가 검사라면 민주 진영을 편들지 않을거 같네요.
피해는 우리꺼. 영전은 저든꺼. - 블
블루윈드
25.07.03 · 118.♡.83.28
그들 영전하는거 보려고 맨몸으로 탱크를 막고 추운날 거리에서 밤을지킨게 아닐텐데 말이죠 ㅜㅜ -
사사자바람연꽃
25.07.03 · 121.♡.173.36
"협력과 진화"를 보면 사회질서를 바로잡고 유지 하는데 눈눈이이 만한게 없죠.
추후 그렇게 진행되지 않을까 기대 합니다. -
TTooSweet
25.07.03 · 61.♡.26.163
진짜 진짜 검찰개혁이 진짜 진짜 복수 아닐까 싶어서 오히려 지금 방식이 이해갑니다. 검찰 개혁하려는 최종 목적은 검사들이 대국민서비스용으로 제대로 사용되는 것이고요. 저쪽 편 배제하고 승진시킨 사람에게도 배신 당해봤던 경험도 있고요. 조국 교수님때 정치에 관심가져 지금까지 왔지만 조국교수님이 진짜 원하는 건 검찰이 국민들을 위해 제대로 일하는 세상 그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인을 밟고 민주당은 나아가길 바란다라고도 하셨고요. - 이
이구역미친개
25.07.03 · 119.♡.120.47
권력에 기생하면 살아 남는다라는 안좋은 선례가 될까봐 짜증나긴 합니다.
'한동훈 독직폭행 무죄' 정진웅 검사, 징계 관련 소송 2심도 "취소해야"
하지만 법무부는 이와 별도로 검사징계법상 '직무상 의무 위반'과 '품위 손상'을 이유로 지난해 2월, 정 검사에게 정직 2개월의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이분은 이렇게 싸우고 있는데. -
놀놀던오리
25.07.03 · 104.♡.68.8
과연 영전일지 가시방석일지 지켜봐야죠. 오늘 답을 주시지 않으셨나요? 감옥에 계신 본인도 빨리 꺼내달라고 하지 않으십니다.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을 말씀하셨으니 속상해하지마시고 믿고 지지하고 응원합시다. - 블
블루미
25.07.03 · 113.♡.252.94
대의를 위해 참는거지 그게 옳은건 아닌데
피해자로 비판하는 사람들, 그리고 그분들이 대선때 당선시킬려고 얼마나 애썼는데요
손바닥뒤집듯 싸잡아서 자리원하는사람이니 방해하는 사람이니 실패자니 몰아부치는걸보고
오히려 실망스럽더군요. 목적을 위해 수단은 상관없다는 공감능력제로의 2찍들과 다를게 뭔가 합니다.
박찬대 오늘 발언도 솔직히 좀 실망스럽습니다. 불만은 알겠지만 한번 믿고 가달라는 다독거림이 필요한때인데
대통령 못믿어? 입다물고 믿어...안믿으면 우리편 아니니 저리가 이런 느낌이더군요.
물론 대통령을 믿고 신뢰하기에 친윤부역자들을 영전하는것도 믿겠다는거지
무작정 교주모시듯 모든걸 무작정 믿쑵니다만 외쳐야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우려하는 사람도 신경쓰는 제스쳐도 있어야죠.
아다르고 어다른데 말을 저렇게 하면 안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좀 들더군요. -
별별이
25.07.03 · 223.♡.176.249
청래적 사고를 하더라도
뒤에 이상한일 생기면 그만두게 해야죠
그게 아니라면 청문회 올려서 탈탈 털려는 걸까요
이놈 보세요 이놈도 처벌해야 하는데 못하고 있습니다 라고 하는 걸끼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최소한의 염치라도 있으면 지나가는 말이라도
사과를 할텐데 그 조차도 없네요.
사시오패스들한테 과한 기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