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비에게 드림
다
다모임 (49.♡.31.149)
2025년 7월 3일 PM 11:30 · 수정됨(07. 04.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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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비님~ 탁비님의 능력은 잘 알고 있습니다. 최고의 행사 연출가라고 부르기에 부족함이 없으시죠.
전에 비해 솔직히 저도 거친면이 좀 느껴집니다. 탁비님이 하셨던 의전과 연출은 그야말로 때깔이 좋았습니다. 보기에도, 감성적으로도요.
다만 문정부와 이정부는 결이 좀 다른듯 합니다. 이정부는 살짝 거칠더라도 국민 바로 옆에 다가서는 것을 원하는 것 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느껴집니다. 결국 메세지를 국민이 느끼도록 하시는 것이 목표잖아요? 그 일을 탁비처럼 세련되게 할 수도 있겠지만, 사람의 매력이 다르듯, 그냥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다가서는 사람같이 느껴져서 저는 좋습니다.
압니다. 정부는 그런 것이 아니고~ 이런이런 프로토콜이 필요하고~ 큰실수가 나올수 있고~~ 그럴일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스타일이 조금 다르다는 것이고, 그런 일을 받아들이고 또 잘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결국 국민이 어떻게 느끼느냐? 가 평가의 척도라면, 지금 괜찮다는 의미입니다.
나라에 대한 충심에서 여러 코멘트해주시는 것은 아는데, 초반에는 탁비님 정부에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전전긍긍도 했었는데, 괜찮을 것 같아요.
이재명은 괜찮을 것 같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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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성아재
25.07.03 · 112.♡.175.67
동의합니다. 저는 저 투박함이 이재명 대통령을 상징한다고 봐요. 진심, 진실, 진솔 3가지 요소로 소통하는 자세가 중요하지 형식을 세련되게 함이 현재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형식을 세련되게 하려면 앞서 얘기한 3가지 요소를 어느 정도 희생시켜야 합니다.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게 제 입장입니다. - 그
그리움둘
25.07.04 · 211.♡.185.201
처음은 어설프죠
계속하다보면 중소언론사도 기회가 올수있겠다하고 준비를 더 하겠죠
선임이 후임보고 느끼는 감정이 있죠
저는 따뜻한눈으로 기다려볼랍니다
저짝동네가 아직 40프로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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