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7월 4일 AM 07:49 · 수정됨(12:41)
조회 2,660 공감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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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본달장군
25.07.04 · 211.♡.2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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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25.07.04 · 211.♡.220.186
마지막에 다시 원래대로 돌아갔다고 했을까 조마조마 제가 다 응원하며 봤네요
세상에 한발한발 내 딛을 그 걸음 하나하나 응원합니다 -
수수육백반
25.07.04 · 203.♡.147.32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거 였어요...ㅜㅜ -
열열정
25.07.04 · 222.♡.3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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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두유
25.07.04 · 219.♡.17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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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25.07.04 · 125.♡.200.218
누군가에겐 별거 아닌 케이크인데, 저 청년한텐 그게 전환점이네요. :) -
한한난나
25.07.04 · 121.♡.242.11
계속해서 도와주고 기회를 주고 고립에서 꺼내주어야 합니다. - S
someshine
25.07.04 · 61.♡.87.225
저도 어제 이 영상 봤는데요
요즘 젊은 청년들 정말 불쌍한 마음이 많이 듭니다. 극심한 경쟁과 박탈감에
얼마나 스스로 서기 힘들까 싶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옭아매는 힘이 얼마나 큰 지 어려움을 겪어 본 사람들은 알지요.
방에서 나오지 못하는 아이들이나 청년들도 그 마음이 절대 못벗어난다는 생각에 갇히게 되어 아예 못움직입니다.
무언가 집착이라도 생겨야 하고 무언가 마음의 저어함이라도 생겨야 변화가 생기는데
그러려면 관계안에서의 역할과 사람의 관심과
애정이 필요하죠.
드러나지 않아 그렇지 주변에도 많습니다... 너무 안됬고 안타깝습니다. -
밝밝은계절
25.07.04 · 112.♡.40.2
우리 아이들에게 실패가 말해주는 것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아 생긴 일인것 같아 가슴이 아픕니다.
어제도 아들이 독후감을 쓰면서 국어가 너무 어렵다고 이야기 하길레, 책을 읽고 느낀것을 적어라고 이야기 해 줬습니다.
처음에는 재미있다라거나 재미없다라는 한줄을 먼저 적으라고 알려줬네요. 거창할 필요는 없으니 말입니다.
우리가 먼저 경험한 것을 아이들에게 잘 말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윰윰어
25.07.04 · 223.♡.211.134
https://damoang.net/free/1125560
다모앙 초기때 적었던 글이 생각났습니다.
ebs 다큐 인트로 신해철 일상으로의 초대와 청춘들의 영상을 보면 마음이 먹먹하더라구요.
https://youtu.be/LeW1G2IirNE?si=41PPrpJwsr2E5K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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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사는 청년들 힘네세요..^^{emo:damoang-emo-008.gif: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