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118.♡.15.250)
2025년 7월 4일 AM 08:32 · 수정됨(11:11)
조회 2,084 공감 0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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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엔알이일년만
25.07.04 · 211.♡.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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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errarDinho
25.07.04 · 218.♡.32.11
초6 저희딸도 저러는데 특히 자라고 하면 불꺼진 침대로 찾아와서 엄마와 대화가 시작됩니다.
안 끊으면 안잘 태세로요ㄷㄷ -
BBadger
25.07.04 · 220.♡.33.56
제 주변에 가장 가까운 게 조카인데 그 집말로는 동굴파고 들어가서 얼굴보기 힘들다던데요. -
지지혜아범
25.07.04 · 119.♡.111.157
맞습니다 아직 6살인데요 집사람이 도망가고 싶데요
너무 송아지 처럼 엄마엄마 (음메 음메) 한다고 합니다 -
CCastle
25.07.04 · 211.♡.72.98
다 다르죠.
큰딸 다르고 작은딸 다릅니다 -
MMazeltov
25.07.04 · 218.♡.195.132
제 여동생이랑 엄마 통화내용 들어보면...
뭐 저런거까지 얘기해????? 할 정도로
얘기 많이 하더라구요?
하루라도 전화 안오면 삐지고..;;;
전 일주일에 한번 통화하는디...... -
삼삼둥아빠
25.07.04 · 106.♡.75.193
초5 딸 셋인데.. 한명 춤추고 한명 노래하고 한명 말하고 돌아보면 바꿔서 저러고 있어요.. 하나면 그래도 한번에 한가지만하니까 좀 낫지 않습니까..? - P
PATRICK
25.07.04 · 14.♡.54.12
정상입니다. 제가 딸이 셋이라 잘 알아요... -
네네로울프
25.07.04 · 125.♡.122.119
초4 제 아들이 그럽니다
아빠아빠아빠아빠아빠빠빠빠빱ㅂㅂㅂㅂㅂㅂㅂㅂㅂ -
OOrder66
→ 네로울프
25.07.04 · 218.♡.41.41
한때 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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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초5)가 사춘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