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정 심임 동부지검장 출근…“검찰 안 바뀌면 해체 가까운 개혁”
카
카러스1234 (58.♡.91.27)
2025년 7월 4일 AM 10:00 · 수정됨(14:01)
조회 3,219 공감 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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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루
25.07.04 · 218.♡.117.68
바뀌든 안바뀌든 해체는 필연적인건데요? -
라라이투미
25.07.04 · 223.♡.73.195
뉘앙스가 좀 이상하네요. 바뀔 시간은 지났고, 새판을 짜야 한다는게 국민의 의지입니다만... -
다다마스커
25.07.04 · 220.♡.246.38
바꾸면 해체 안당할거라는 건가요? -
야야옹이형
25.07.04 · 112.♡.125.217
현재 위치 때문이죠.. 어쨌든 아랫사람들 당분간은 데리고 가야하는 입장이니까요. 해체 여부는 임은정이 정하는건 아니죠. -
Wwarugen
→ 야옹이형
25.07.04 · 220.♡.59.171
법무부차관도 답변을 답답하게 하는이유도 이것때문이라고 봅니다.
어쨌든 검찰 해체전까지는 검사들의 반발을 최대한 낮춰야죠. - 작
작은눈
25.07.04 · 211.♡.198.200
어쨌든 현재 조직의 장이고..
조직의 장 입장에서는
저렇게 얘기할수밖에 없겠죠 - 평
평창동빨치산
25.07.04 · 211.♡.83.59
검찰은 바뀌어도 해체. -
Ffsszfeaja
25.07.04 · 218.♡.105.241
{emo:damoang-emo-007.gif:100} - O
odigani
25.07.04 · 172.♡.252.18
칼춤 한번 보여주세요~ㅋ -
별별나라왕자
25.07.04 · 182.♡.97.203
예전에 돼지 강점기에, 신임 여가부 장관이 취임 당일에 표방한..
"드라마틱한 엑시트"
이 말이 생각나네요 ㅎㅎㅎ 그땐 정말 꼴값한다 했었단 말입니다.
임은정 감사가 이번에 맡은 자리가 저러하니 저렇게 이야기 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해체가 법적으로 확정된 사안도 아닌 상황이므로,
적어도 자기가 데리고 있을 인원들에게 해체를 각오할 경각심을 주는 정도면 적당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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